文대통령 "우리 정부 5년간 일자리 127만개 늘었다"
"경제팀과 기업, 국민들이 함께 거둔 성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정부 5년간 127만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며 자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월간 고용동향 표를 SNS에 올리며 이같이 말하며 "청년 일자리를 포함하여 고용률은 역대 최고, 실업률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팀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이 이룬 실적이고, 우리 국민들이 함께 거둔 성과"라며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앞서 통계청은 '3월 고용동향'을 통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775만4천명으로 1년 전보다 83만1천명(3.1%) 늘었고, 실업자는 87만3천명으로 같은 달 기준으로 2008년(81만9천명) 이후 14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월간 고용동향 표를 SNS에 올리며 이같이 말하며 "청년 일자리를 포함하여 고용률은 역대 최고, 실업률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팀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이 이룬 실적이고, 우리 국민들이 함께 거둔 성과"라며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앞서 통계청은 '3월 고용동향'을 통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775만4천명으로 1년 전보다 83만1천명(3.1%) 늘었고, 실업자는 87만3천명으로 같은 달 기준으로 2008년(81만9천명) 이후 14년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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