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검수완박' 하면 '지민완박'"
"자기들 수사 받을까봐 수사권 박탈한다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더불어민주당이 4월 국회에서 '검수완박'을 강행 처리하기로 한 데 대해 "패스트트랙때 해놓은 선거법 개정부터, 부동산 관련 입법 등 우리당이 동의하지 않는 입법 민주당이 해서 제대로 된 입법 한 사례가 없다"고 질타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검수완박 이야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자기들 수사받을까봐 수사권을 박탈한다니 이런 넌센스가 어디 있냐"고 반문한 뒤, "5년만에 정권을 교체해주신 민심을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지민완박',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완전히 박살난다"고 경고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검수완박 이야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자기들 수사받을까봐 수사권을 박탈한다니 이런 넌센스가 어디 있냐"고 반문한 뒤, "5년만에 정권을 교체해주신 민심을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지민완박',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완전히 박살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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