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이재명 비대위? 이재명 서울시장 등판? 오만방자"
"이재명, 사법 리스크부터 마무리하는 게 급선무"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김근식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0.73 퍼센트라는 수치에 취한 민주당의 오만방자함입니다. '졌잘싸'라는 아전인수의 극치"라고 질타했다.
이어 "586 기득권의 퇴출 없는 윤호중 비대위도 웃기지만, 조국사수대와 대깨문 청산 없는 이재명 비대위도 소가 웃을 일"이라며 이재명 비대위를 주장하는 김두관 민주당 의원 등을 비꼬았다.
그는 "DJ는 대선패배후 정계은퇴하고 영국으로 떠났습니다. 정동영도 패배후 미국행 비행기를 탔지만 자숙하지 못하고 전주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하면서 정치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대선 재수한 이회창과 문재인도 패배후 한동안은 자숙하고 반성했습니다"라며 "탄핵당하고도 보수 기득권에 취해 태극기 부대와 친박에 포박당했던 자유한국당의 전철을 처절하게 당해봐야 민주당도 정신을 차릴 것"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이미 진행중인 사법 리스크부터 스스로 마무리하는 게 급선무"라며 "조국, 추미애, 정청래, 안민석의 내부 인사들과 김어준, 황교익의 외곽 선수들까지 오만과 몰염치의 내로남불 선봉장들부터 국민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게 급선무"라고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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