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17일 북한이 새해 들어 네번째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현 정부는 ‘도발’이라는 말조차 입에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발사는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겁박이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도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 무엇보다 유명무실해진 ‘3축 체계’를 조기에 복원하고 강화하겠다"며 "첫째, 킬체인(Kill-chain)이라 불리는 선제타격능력을 확보하겠다. 북한 전 지역을 감시할 수 있는 감시정찰 능력을 구비하겠다. 우리 군도 초정밀·극초음속 미사일을 구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를 강화하겠다. 레이저 무기를 비롯한 새로운 요격 무기를 개발해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방어태세를 강화하겠다. 수도권 방어를 위한 ‘한국형 아이언 돔’도 조기에 전력화하겠다"며 "셋째, 북한의 선제공격이 가해질 경우 가동할 대량응징보복(KMPR)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 우리의 고위력 정밀 타격체계와 함께 한미동맹의 압도적인 전략자산으로 응징하겠다"고 했다.
그는 "평화는 구호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평화는 압도적 힘의 결과다. 강력한 대북억지력만이 대한민국의 평화를 보장할 수 있다"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당당한 자세로 평화를 지키겠다"고 호언했다.
"윤"후보가 선제타격 이라는 현실을 모르는 무지한 발언을 했는데 2020 현재 재한미국인-14만여명과 재한중국인-24만여명을 한반도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는 2분 내에 대피시키거나 출국시킬 자신이 있다는 말인기?.. 그게 아니라면 미-중-러 3차대전을 일으킨다는 뜻이 되버리므로
이유를 추정해보면 503호를 조종하는 최모씨가 재벌에게 과한 뇌물을 요구하자 재벌들은 차라리 503호를 태블릿PC로 탄핵시키는것이 오히려 돈을 절약한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고 웃기는짜장은 국정원댓글수사로 503호를 탄핵하는 국민여론을 만드는데 이용된것 아닌가?. 물론 국정원댓글은 선거범죄가 맞고 503호의 탄핵사유는 삼성뇌물이지만
2016-11-21 https://www.ajunews.com/view/20161121112124300 안철수(국민의당)가 가장먼저 박근혜 탄핵 발의 늦출 이유 없다는 강경론 피력한후 국민의당 당론으로 확정하고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와 협의 하여 박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 및 압수수색 요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윤후보가 선제타격 이라는 현실을 모르는 무지한 발언을 했는데 2020 현재 재한미국인-14만여명과 재한중국인-24만여명을 한반도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는 2분 내에 대피시키거나 출국시킬 자신이 있다는 말인기?.. 그게 아니라면 미-중-러 3차대전을 일으킨다는 뜻이 되버리므로
윤후보가 선제타격 이라는 현실을 모르는 무지한 발언을 했는데 2020 현재 재한미국인-14만여명과 재한중국인-24만여명을 한반도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는 2분 내에 대피시키거나 출국시킬 자신이 있다는 말인기?.. 그게 아니라면 미-중-러 3차대전을 일으킨다는 뜻이 되버리므로
탈북빨갱이 모두를 코로나19 델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시켜 북으로 돌려 보내라 코로나19 델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된 탈북빨갱이가 북한내에 집단감염을 일으켜 북한빨갱이 모두를 살처분 모두 살처분 되어서 핵개발,인권유린,탈북,,미사일 발사,도발을 할수가 없다
남한에 1시간이면 떨어진다,남한의 방어 시스템으로 막을 수 없다.북괴의 초고속미사일은 비대칭 전략무기이다 북괴의 미사일 고도화 훈련을 더이상 못하게 막아야 한다,미사일 발사신호가 감지되면 필히 선제타격해야한다,북돼지가 마음먹으면 1시간내에 한국을 초토화시킬수 있다,평화운운하며 북괴의 미사일 완성을 허용한 문뻘갱이에 당면한 안보 위기 책임을 물어야한다-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