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노후화된 전투기 때문에 순직했다면 부끄러운 일"
"노후로 인한 기체 결함 아닌지 진상 규명해야"
윤석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과 유족, 동료전우들에게 조의를 표한 뒤 "사고가 난 F-5E 전투기는 대부분이 노후 기종이란 보도들이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심 대위는 두 차례 비상 탈출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며 "노후로 인한 기체 결함은 아닌지 진상을 규명하고, 거듭된 추락사고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그는 "고인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유족을 예우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의무"라면서 "최선을 다해 보살피겠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