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재명 뒤따라 "병사 월급 200만원"
이대남 표심 겨냥한 공약 쏟아내
윤석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굵은 글자로 "병사 봉급 월 200만원"이라고 썼다.
앞서 이재명 후보는 지난달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병들의 노고에 대해 최저임금제에 맞춰 급여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며 "오는 2027년까지 병사 월급 200만원 이상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젊은 남성표를 겨냥해 '베끼기' 논란을 무릅쓰고 선심성 공약 경쟁에 가세한 모양새로, 특히 '여성가족부 폐지'에 이어 이대남을 겨냥한 공약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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