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다시 텅 비우고 청년들의 광장으로"
"이제 7승3패 됐다. 마음이 홀가분해졌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전적이 이제 7승3패가 되었다. 마음이 홀가분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주 일요일 청년 플래폼 '청년의 꿈'을 공개하고 계속 업데이트해서 이 땅의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공유하는 놀이터를 만들려고 한다"며 "저는 수많은 코너중 단지 청년 상담소 코너에서 청년들의 고뇌, 고민, 미래에 대한 불안만 상담하는 곳만 들어갈 것이고, 나머지는 정파를 떠나 자유롭게 교제하고 놀고 오락하고 즐기는 소신과 자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볼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그는 "구태 부패 기득권의 나라를 바꿉시다"라며 "거듭 말하지만 비리, 부패 대선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며 윤석열 선대위 불참 방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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