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2일 "대장동 게이트와 민주당의 ‘내부자들’은 모두 “그분”으로, 이재명 지사를 가리키고 있다"며 이재명 경기지사를 대장동 사태 몸통으로 규정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재판거래 의혹을 받는, 화천대유의 김만배, 그의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이라는 발언. 여기서 말하는 “그분”은 과연 누구일까? 김만배의 뒷배인 바로 '그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지지자들도 '그분'이 누구인지 안다. 3차 경선에서 이낙연 전 대표를 압도적으로 지지한 표심은 결국 민주당 지지자들조차 대장동 게이트가 이재명 게이트라는 사실을 알고 걱정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여당의 내부자’라 할 수 있는 설훈 의원의 발언도 이재명 지사를 '그분'으로 지목하고 있기는 마찬가지"라며 "그는 민주당 경선 결과를 이대로 확정해 본선을 치른다면 이재명 지사가 구속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가 그런 확신을 가진 이유는 ‘결정적 제보자’ 세 명의 제보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제보를 근거로 이재명 지사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라며 설훈 의원 발언에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런 상황인데도 이재명 지사는 적반하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국민을 미개인 취급하며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키려 괴벨스식 선동을 반복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재명 지사는 본인이 '그분'임을 고백하고, 당당하게 특검 수사를 자청,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맹공을 폈다.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Fyk8szsBP5E 화천대유와 대장동땅을 파면.~ 박근혜친인척의 사모펀드[JABEZ]가 현대그룹 비선실세 비자금사건에 관련있는데 이것을 은폐한 당시 검찰수뇌부와 윤석열파 검찰 SK그룹의 비자금 관리 의혹이 있는 은진혁과 새누리당(=국혐당)실세들이 줄줄이 나온다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재산으로 총 66억원을 신고했다. 본인의 재산은 2억원모두 예금. 나머지 64억원은 배우자 재산이었다. 배우자는 예금으로만 49억5천만원을 갖고 있었고, 서초동에 12억원짜리 주상복합 아파트를 보유했다. 서초동 아파트에는 남편인 윤 후보자와 현재 거주 중. 또한 경기도 양평군의 토지 12건을 보유했다. 배우자가 60억원대 재산을 형성한 배경? 뇌물?
이재명과 어떻게든 엮을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봐라. 돈의 흐름을 추적하면 범죄에 연루된 자들이 다 나오게 마련인데 이재명이 1원이라도 먹었다는 소리 못 들어봤다. 대장동 탈탈 털면 털수록 <윤석열>이 연루되었다는 소식만 들려 올 것! 지금까지 대장동 터니 누가 나왔나? 곽상도 원유철 박영수 윤석열 등 모조리 도적의힘 비리만 터져 나오지 않았나.
대장동사건의 주범은 박영수와 윤석열이다! 서민들 피눈물을 흐리게했던 부산저축은행사건때 사라진 1155억원이 초기에 대장동 토지매입자금으로 투입됐다! 대장동 사업에 1155억원 PF을 일으킨 A씨가 당시 검찰 출입 기자였던 김만배 소개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변호사로 선임했고 당시 대검수사 주임검사는 중수2과장인 윤석열이다! 이때 눈감아준거지! 도적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