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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뒤끝 작렬 "김웅-윤희숙, 분수 모르고 덤비더니"

"나보고 대선 나가면 무난히 낙선할 사람이라고 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오랫만에 국회에 돌아온 터라 초선의원 40여명과 오찬을 했는데 유독 그 두 분은 기억에 남는다"며 자신에게 비판적이던 김웅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정조준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오찬 내내 제가 그 두 분에게 들은 이야기는 선배들에 대한 험담과 욱일승천하는 자만심이었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심지어 얼굴 맞대고 있는 저에게도 대선에 나가면 무난히 낙선할 사람이라고까지 말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돌아와서 보좌진들이 성향분석을 위해 저에게 묻기에 저렇게 정치하면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다. 아직 제 분수를 모른다. 다음 선거에서는 여의도에 못 돌아올 수도 있다고 답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대로 한 분은 당대표 선거에 나갔다가 컷오프 되고 지금 고발 사주 사건의 공범이 되어 곤경에 처했고 다른 한 분은 대선 후보로 나섰다가 부동산 투기 혐의를 받자 자진 사퇴를 하였다"며 "지난번 제가 분수 없이 당대표에 덤비는 것을 보고 일찍 핀 꽃은 일찍 시든다고 말한 일도 있는데 이번 사건의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거든 이젠 부디 자중자애하시라. 아직 설칠 때가 아니다"라며 힐난했다.

홍 의원은 이 글을 올린 뒤 논란이 일자 얼마 뒤 삭제했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발정제와 이대기집애들...홍발정

    발정홍
    발정제 주세요

  • 0 0
    발정제 너무 ㅊ먹었나보다...문빠홍

    저질홍
    이대기집애홍

  • 2 0
    석열이의 살 길

    감옥에 안갈려면
    쥴리는 일주일에 120시간 씩 계속 작두를 타며 굿판을 "유지"해라.
    배가 고프면 불량식품을 마음껏 먹어라
    목이 마르면 후쿠시마 원전오염수를 양껏 마셔라.
    토론회 가기 겁나면 속빤스에다 "왕" 이라고 크게 써서 입어라
    사람들 만나러 나갈때는 반드시 똥고에 기를 넣고 가라

    그래도 감옥에 가면
    도리도리 쩍벌

  • 2 1
    준표형 말이 다옳다

    웅이란자 선출직은 끝난걸로 보이고 윤은 청년농부와 재미나게 농사지으며 살아야한다. 예언자적 명언에 모래시계 검사가 어울린다. 부디 당선 되면 사형제부활시키고 집행하기 바람니다

  • 1 1
    문빠홍...김어준과 짝짜꿍

    문빠들의 자랑 발정제홍

  • 0 2
    문빠홍.....막말홍....이주이죽홍

    저질홍
    발정홍
    간사승민
    잔머리승민

  • 6 1
    석두무당보다야 홍발정이 낫긴하지

    국짐이라 그나물에
    그밥이긴 해도.

  • 2 2
    대깨문거리면 자기가 멋진 줄 아나봐

    욱일승천?
    욱일승천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지도 않는 사자성어 아닌가?
    몇 년 전에는 기사에 이 표현이 나왔다가 네티즌이 화도 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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