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4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측이 자신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 "누구 뼈가 부러지는지 한번 겨뤄봅시다"라고 반발했다.
김의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영광입니다. 스스로를 왕(王)으로 여기시는 분께서 친국(親鞫)을 하시겠다고 나서니, 한층 전의가 불타오릅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고발 사유에 대해 "첫째는 제가 페이스북에 쓴 글 '윤석열-김만배는 형 동생 하는 사이'가 허위라는 것"이라며 " 둘째는 제가 방송에 나와 '(윤 후보 부친은) 연희동 주택의 등기를 넘긴 후 중도금, 잔금을 받았다'고 허위의 사실을 말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는 이미 '사실관계에 착오를 일으켜 혼란을 드렸다'며 윤 후보에게 공개 사과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주장에 대해서는 한치도 물러설 생각이 없습니다"라며 "여러 사람의 증언이 있습니다. 주진우 기자도 KBS 라디오에 나와 '김만배가 윤석열을 형이라고 불렀다'고 증언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테스형이라고 불렀으니 나훈아랑 소크라테스는 각별한 사이임이 분명합니다. 주진우 기자도 나훈아가 '테스형'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라며 "요즘 국회의원들 수준 왜 이러냐..."라고 힐난했다.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Fyk8szsBP5E 화천대유와 대장동땅을 파면-; 박근혜친인척의 사모펀드[JABEZ]가 현대그룹 비선실세 비자금사건에 관련있는데 이것을 은폐한 당시 검찰수뇌부와 윤석열파 검찰 SK그룹의 비자금 관리 의혹이 있는 은진혁과 새누리당(=국혐당)실세들이 줄줄이 나온다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관종 진중권 선생! 석열이형과 테스형을 같은 수준의 호칭으로 보는 당신의 뇌구조 참으로 천박하고 유치하다. 소크라테스가 지금까지 살아있어 훈아하고 교류했었나? 테스형은 노래 가사야? 비유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질수준의 실력으로 어떻게 교수까지 했지? 입 방정 떨지말고 조용히 계셔. 시간 있으면 박사학위 취득해서 교수자리 알아보던지. 하긴 누가 채용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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