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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2030 지지율에 도취 말고 투표장에 나가게 해야"

"후보 경선은 몰라도 대선 본선은 모바일 투표 아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자당 후보자들을 겨냥해 "2030 지지율에 도취될 것이 아니라 이들이 삶을 바꾸기 위해 투표장에 나갈 수 있게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직격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후보 경선은 몰라도 대선 본선은 모바일투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알바시간을 쪼개서 투표하러갈 동인을 만들어야하고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 비중이 높은 젊은 세대가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은 부정쟁이들이 오히려 이에 역행하는 선동을 하고 있다"며 "젊은 세대 투표율을 못올리면 진다는 이야기를 하면 또 부정쟁이들은 왜 진다는 이야기를 하냐고 한다. 진짜 황당하다"며 보수 유튜버들을 직격했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사꾸라 준석이는 입다물라

    늬상판 나오면 체널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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