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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박지원-조성은, 지인 아닌 매우 친밀한 특수관계"

“조성은의 국정원 출입 여부 밝혀라"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두 사람의 관계는 일반적인 지인 관계가 아니라 매우 친밀하고 특수한 관계"라고 주장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페이스북 글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고양이를 조씨 몸 위에 올린 사진을 보고 박 원장이 '냥이가 행복하겠다'고 했다. 고양이 이름도 알고 계신 모양"이라며 "조씨가 '불쑥 안부로 전화를 물어주시니 엄청난 반가움이 ♡♡'라고 하자 박 원장이 '그게 나야'라고도 했다"고 열거했다.

그는 또한 “조 씨가 국정원에 출입하면서 박지원 원장과 만났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조씨가 출입한 게 확인된다면 정치공작의 행동대원일 가능성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며 "조 씨가 국정원 내방 사실이 있는지 그와 관련된 출입기록 제출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달 11일 박 원장과 조씨의 롯데호텔 회동에 대해서도 "누가 합석했는지 밝혀줄 것을 박 원장에 요구한다"며 "공금을 지출했는지 사적 비용을 지출했는지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박 원장과 조씨의 정치적 행적과 관련해서도 “조씨는 2014년 천정배 의원의 영입으로 박원순 캠프에서 정치경험을 시작한 후 2016년 국민의당에 입당해 비대위원으로 임명됐다”며 “2018년 박지원 원장이 민주평화당을 창당하자 조성은은 민주평화당 부대변인으로 선임됐다. 단순하게 한두 번 만난 게 아니라 여러 차례 만났을 것으로 충분히 추정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조씨가 지난 9일 기자에게 제보자가 절대 아니고 고발사주 의혹 문건은 본 적도 없다고 했고, 10일에는 자기가 제보자면 증거를 대야 하는 것 아니냐고도 했다"며 "그러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180도로 말 바꿔 제보자라며 모든 의혹을 알고 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이 사건에 국민을 상대로 보도하는 언론과 기자에 대해 180도 다른 거짓말을 할 수 있을 만큼 매우 대담한 대국민 거짓말‧사기극을 벌일 수 있는 성품”이라며 “조씨 발언에 진실성이나 신뢰성에 대한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며 문제 삼았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19 개 있습니다.

  • 2 0
    아크로비스타1704호 삼성 뇌물의혹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1kCpWPSfzZI
    아크로비스타 1704호는
    삼부토건(조남욱 회장)과 삼성등 재벌이 전직외교관 명의로 위장관리하는
    의혹이있는 차명부동산이며
    웃기는짜장에게 시세의 절반가격으로 6년간전세를 준 것은 뇌물의혹있다<<

  • 1 0
    삼성의 방산비리와 웃기는짜장 관련의혹

    https://imnews.imbc.com/replay/1993/nwdesk/article/1757498_30684.html
    "율곡사업 큰줄기는 재벌
    전투기-삼성
    전차-현대
    대잠수함 초계기-대우
    헬리콥터-대한항공이 주력업체
    삼성은 한주석 전공군참모총장에게 거액을 줬는데
    짜장은 삼성방산비리(율곡사업등)은폐하고 삼성은 전세비로 보상의혹<<

  • 1 0
    이재용가석방직후 유승민 삼성전자방문

    "유승민-[이재용 부회장님께서 며칠 전에 일부러 전화까지 해주셔서
    계획을 세우고 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68025

  • 1 0
    뉴스버스 로고를 SAMSUNG으로

    "바꾸면 삼성 로고와 거의 차이없고..
    광고도 안하면서 뉴스버스 인터넷사이트 웹페이지는
    거의 레거시 언론사 뉴스 홈페이지로 착각할정도인데..
    돈이 어디서 나올까?<<
    http://www.newsverse.kr/

  • 1 0
    삼성팀장수첩_한동훈-삼성승계최순실의혹

    "[삼성팀장 수첩에 적힌 한동훈-끝까지 부인하라]
    http://news.tf.co.kr/read/life/1882772.htm
    삼성합병(승계)의혹 담당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은 송경호부장검사
    검찰은 한동훈 검사장이 3차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한 건 객관적 사실이며
    삼성증권직원이 검찰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파고들었다<<

  • 1 0
    모기 IQ가 궁금해

    윙윙 거려서 불 키고 보면
    천장, 벽에 붙어서 잡히는 놈도 있지만
    아주 가끔 바닥에 색깔 비슷한 곳에
    깜쪽 같이 숨어있는 녀석도 있거든.

    적어도 이번 어설픈 공작으로 골로 가게 된
    조성은, 박지원, 문재인보다는 IQ가 높다에 한 표.

    이제부터는 공무원들도 완전 중립모드로 돌아서서
    내일부터 재앙이는 바로 레임덕이라는 것에 또 한표

  • 3 0
    박지원의 취향

    80세 노정치인의 취향이 조금 독특하시네.
    숱하게 만나고 전화하고, 그런데 이번 건은 얘기 안했고.

    정말 궁금하다. 둘이 만나서 뭔 말 하고 뭔 짓 한게냐?
    설마 여든에 아들 안아볼 욕심이었던게냐?
    그나저나 서기는 서냐?

    참,,,취향이 독특해, 넘 독특해.

  • 2 0
    부패의 추억

    거봐...내 말 맞지?
    조금 전 TV조선에서 조성은의 국정원 출입기록을 찾아냈단다.

    어이, 좌빨들. 입 가지고 함 말해봐라.
    이래도 안기부의 야당 정치공작 아닌가?

    박지원, 문재인, 홍준표,,,이들 모두 한 방에 가게 생겼다.

  • 3 1
    우리 이니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 1 3
    국짐원내대표놈이나 댓글알바나

    참 수준 후지고 드러워서
    못봐주겠다.
    딱 예전 청와대 비아그라니언 수준이네.

    이것들한테 정권교체?
    택도 읍따!

  • 3 3
    국힘당 지지 철회한다 .

    속죄하는 맘 자체가 없는 국힘당 ..
    사건 덮으려는 시도에 실망하며 ,국힘당 지지 철회한다 .
    이미 청부 고발이 실행되었고 ,과정도 입증되었다 .
    박지원 80,제보자30대 초반이다 .
    정치 공작으로 묘면하려는 , 윤석열의 모습이 처량하여 보인다 .
    ,

  • 3 4
    조성은질내사정

    최고급호텔에서 만나는 사이

  • 2 4
    그게너야

    지원아 했니? 안에다 쌌니?

  • 4 5
    저런 흉물을, ㅋㅋㅋ

    전나 못생긴 녀 언 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4
    아들이 필요했었나?

    김용건처럼????
    그냥 추측일 뿐,,,,
    우리가 너무 정치적으로 생각하는게야.
    실제로는 개인적 목적이었을 수 있는데,,,,
    역사와 정치 창녀 간에,,,,

  • 6 4
    부패의 추억

    롯데호텔 32층 전체를 안기부가 쓰고 있다.
    38층 식당가는 원장이 사람 만날 때 쓴다.

    조가 32층에 드나들었다면 심각한 국기문란이다.
    32층이 아니라 다른 층에서 둘이 엄한 짓을 했다해도 마찬가지다.
    근무시간에 근무지 인근 호텔방에서 그짓을 한 것이니.

    이거 스파이기관의 장 맞나?
    벌써 며칠 전부터 이 작자 작품이라고 인터넷에 허다하게 따돌더구만.

  • 9 6
    김기현! 아예 소설을 써라!

    이 인간 말종시키야!
    견지망월~
    달을 가르켰더니
    손가락만 쳐다보고 자빠졌다!
    그렇다고
    국민의 암당 정점식이가 고발장제출한게 없어지냐?

  • 9 5
    김쥐현븅쉰새꺄!

    손준성과
    윤석두는 동성연애하냐?

    본질은 고발사주이고
    검새와 국짐 합작 국기문란이다.

  • 7 5
    ㅋㅋ

    진짜 사랑이면 너무 안타깝다
    너무 늦게 만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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