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0일 공수처가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피의자로 입건한 데 대해 "여권의 대선 개입 기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비판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드루킹 사건과 울산시장 선거개입사건 등 현정권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미온적이더니, 친여시민단체가 고발을 하자 공수처가 기다렸다는 듯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왜 현정권이 그토록 공수처만들기에 집착했는지 그 이유가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당사자들간에 진위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공수처가 야권의 대선후보를 입건하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중대한 사태"라면서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슨 근거로 야권의 대선후보를 입건했단 말이냐? 이 정도면 공직수사처가 아니라 공작수사처 아니냐?"고 맹비난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심각한 위기"라면서 "만일 근거없는 탄압이 계속될 경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는 점을 엄중히 경고한다. 국민을 이기는 힘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해서도 "하루빨리 선제적으로 사실관계를 명명백백히 밝히는 조치를 강구하라. 이러다 정권교체가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냐는 국민적 우려가 늘어가고 있다"며 "조사 결과 설혹 문제점이 드러난다 하더라도 환부를 도려내고 새로이 나아간다는 결연한 자세로 임할 때, 절체절명의 과제인 정권교체도 흔들리지 않는 목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U2mIodrBpLM "전범가문 아베와 일본극우세력을 지원하는 일본극우재단(사사카와 재단) 은 한국의 민주진보정권이 일본극우정권 Yuji에 장애물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의 진보적인 정치인을 공격하는 댓글팀을 지원한다는 의혹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똥파리댓글팀<<
"[삼성팀장 수첩에 적힌 한동훈-끝까지 부인하라] http://news.tf.co.kr/read/life/1882772.htm 삼성합병(승계)의혹 담당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은 송경호부장검사 검찰은 한동훈 검사장이 3차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한 건 객관적 사실이며 삼성증권직원이 검찰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파고들었다<<
당신은 원자력관련 감사를 정반대로 정치적으로 해왔음으로 반대로 처벌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월성원자력 20년동안 유출되었을 가능성있는 것 으로 나오는데 당신은 그것도 모르면서 역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격하고, 나도 보리문둥이 지만, 등신같이 똥나라당이 저렇게 원자력에 목을 메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는 아랑곳않는데도 등신 같이 죽자고 똥나라당만 찍어되죠..
최재형 이놈은 한마디로 등신이다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거 말고 하는게 뭐냐? 가족회식? 어떻게 감사원장을 했는지 기가막힌다 지지하는 국민이 그정도면 이제는 기어내려와라 주변에서 기웃거리는 놈들은 한마디도 안하나 노망이 날 나이는 아닌것 같고, 잠시 미쳤었다고 사과하고 더이상 쪽팔리게 살지마라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U2mIodrBpLM 전범가문 아베와 일본극우세력을 지원하는 일본극우재단(사사카와 재단) 은 한국의 민주진보정권이 일본극우정권 Yuji에 장애물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의 진보적인 정치인을 공격하는 댓글팀을 지원한다는 의혹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똥파리댓글팀<<
[삼성팀장 수첩에 적힌 한동훈-끝까지 부인하라] http://news.tf.co.kr/read/life/1882772.htm 삼성합병(승계)의혹 담당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은 송경호부장검사 검찰은 한동훈 검사장이 3차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한 건 객관적 사실이며 삼성증권직원이 검찰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파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