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GSGG' 파문 확산에 "진심으로 사죄"
"성급하고 어리석었다" 파문 진화 부심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자신의 '박병석~GSGG' 발언 파문이 계속 확산되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판사 출신 초선인 김승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180석을 가진 여당의 초선 국회의원, 제 자신은 나약하고 무기력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서두르게 했고 어리석음에 빠지게 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더 인내하고 더 노력해야 했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들과, 국민들과 함께 해야 했습니다. 성급하고 어리석었습니다"며 "저 김승원, 늘 ‘내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쓰고 말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낮췄다.
그는 박병석 국회의장에 대해서도 "박병석 의장님.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의장님의 따끔한 질책 마음속 깊이 새기고 좋은 정치하는 김승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그의 'GSGG' 발언에 대해 정진석 신임 국회부의장은 국회 윤리위 제소 방침을 밝히는 등, 파문은 더욱 확산되는 양상이다.
판사 출신 초선인 김승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180석을 가진 여당의 초선 국회의원, 제 자신은 나약하고 무기력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서두르게 했고 어리석음에 빠지게 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더 인내하고 더 노력해야 했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들과, 국민들과 함께 해야 했습니다. 성급하고 어리석었습니다"며 "저 김승원, 늘 ‘내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쓰고 말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낮췄다.
그는 박병석 국회의장에 대해서도 "박병석 의장님.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의장님의 따끔한 질책 마음속 깊이 새기고 좋은 정치하는 김승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그의 'GSGG' 발언에 대해 정진석 신임 국회부의장은 국회 윤리위 제소 방침을 밝히는 등, 파문은 더욱 확산되는 양상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