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선주자들 "보건의료노조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합의사항 이행 위해 우리도 노력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은 2일 보건의료노조의 파업 철회에 대해 앞다퉈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페이스북에서 "보건의료노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께 큰 기쁨이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셨다"며 "이번 합의 정신이 바래지 않도록 저도 꼼꼼하게 챙겨보겠다"고 했다.
이어 "장기간 코로나 방역 현장에서 일하시는 보건의료인들의 노고를 국민께서도 잘 안다. 땀과 헌신에 희생만 강요할 수는 없다. 현장의 지혜를 반영한 방안들을 계속해서 마련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역시 페이스북에서 "협상 타결로 공공의료 강화,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인력확충, 처우개선 등 보건의료 분야 오랜 현안이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1년 8개월 동안 헌신해주신 보건의료인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공의료 강화, 인력확충, 처우개선을 비롯한 숙제의 해결에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도 페이스북에서 "힘겨운 여건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셨다. 국민은 보건의료인의 헌신을 기억할 것"이라며 "이제 합의사항 이행은 물론 노조가 요구한 5대 핵심과제들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며 "제도 개선과 함께 예산과 입법을 통한 국회의 신속한 후속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밖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노정 모두 수고 많으셨다. 시민을 대신해 힘겨운 투쟁을 이어오신 보건의료노조에 특히 감사드린다”며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 인력에 대한 정당한 대우는 ‘위드 팬데믹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정부에 약속이행을 촉구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페이스북에서 "보건의료노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께 큰 기쁨이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셨다"며 "이번 합의 정신이 바래지 않도록 저도 꼼꼼하게 챙겨보겠다"고 했다.
이어 "장기간 코로나 방역 현장에서 일하시는 보건의료인들의 노고를 국민께서도 잘 안다. 땀과 헌신에 희생만 강요할 수는 없다. 현장의 지혜를 반영한 방안들을 계속해서 마련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역시 페이스북에서 "협상 타결로 공공의료 강화,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인력확충, 처우개선 등 보건의료 분야 오랜 현안이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1년 8개월 동안 헌신해주신 보건의료인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공의료 강화, 인력확충, 처우개선을 비롯한 숙제의 해결에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도 페이스북에서 "힘겨운 여건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셨다. 국민은 보건의료인의 헌신을 기억할 것"이라며 "이제 합의사항 이행은 물론 노조가 요구한 5대 핵심과제들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며 "제도 개선과 함께 예산과 입법을 통한 국회의 신속한 후속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밖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노정 모두 수고 많으셨다. 시민을 대신해 힘겨운 투쟁을 이어오신 보건의료노조에 특히 감사드린다”며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 인력에 대한 정당한 대우는 ‘위드 팬데믹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며 정부에 약속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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