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대전충남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언뜻 보기에 이번 선거는 정권교체냐 정권재창출이냐를 놓고 싸우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본질은 국정농단세력의 귀환을 막느냐, 막지 못하느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정농단세력은 영리해졌다. 얼굴을 바꿔 국민을 속이고 집권을 꿈꾸고 있다. 30대 대표를 내세워 ‘변화’의 이미지를 만들고, 문재인 정부 사람들까지 끌어들여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오직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느냐 아니냐로 뭉치고 있다"며 마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선출이 각본에 따른 것인양 주장했다.
이어 "그러나 그들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세계가 인정하는 K-방역의 성과를 폄훼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 기록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오직 부동산 문제에 기대어 경제가 파탄 난 것처럼 거짓 선동하며 지금 이순간도 방역실패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국정농단세력의 귀환은 촛불혁명의 좌절이자, 역사의 후퇴를 의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정당지지율, 대통령 지지도는 괜찮다. 그러나 정권교체 여론이 정권재창출보다 높다. 우리의 위기요인"이라며 "그래서 후보가 중요하다. 실적과 실력으로 야권 후보를 압도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삶이 바뀌겠구나 하는 확실한 믿음을 드려야 한다. 중도층의 마음, 전국의 고른 지지도 얻어야 한다. 이재명이 적격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충청의 선택이 대선을 결정하다.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필승후보 이재명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몰표를 호소했다.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과거 미권스에 강남 오피스텔 출근 댓글팀이 개입하여 총선에서 가짜보수에 유리하게 이용했는데 처음에는 민주당을 지지하는척 댓글을 쓰다가 총선에 임박해서는 민주당을 찍지말자는 댓글작업으로 민주진영의 분열을 초래하여 총선을 망친일도 당시에 미권스 사이트에서 분명히 목격했었고 이런 패턴은 현재도 계속되고있다..
쌍욕 자체를 지지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오랜 과거에 가족적 비극의 한 중심에서 격한 감정 이기지 못하고 내뱉어버린 쌍욕 한 번 했다고 대선에 나서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이건 아니라고 본다 지금은 지구적으로 전대미문의 일상과 사회경제가 예측불가로 변해가고있다 하여 좋은 사람으로 능력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이나 지금은 실력과 결단력있는 탐험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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