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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이 두테르테이고 윤석열은 두테르테 하수인"

“부울경은 내가 태어난 곳, 승리로 보답하겠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신을 필리핀 독재자 두테르테에 비유한 데 대해 "문 대통령이 두테르테이고 귀하는 두테르테의 하수인이었다"고 발끈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나를 두테르테에 비유한 것은 오폭(誤爆)"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홍 의원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유아 강간범을 즉각 사형시키겠다고 말한 데 대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이 형사 처벌과 관련한 사법 집행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좀 두테르테식"이라고 직격했다.

홍 의원은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수사를 지시하자 중앙지검장으로 벼락 출세한 보답으로 득달같이 특수 4부까지 동원하여 우리 진영 사람 1천여명을 무차별 수사하여 200여명을 구속하고 5명을 자살케 한 분"이라며 "자신부터 문대통령 지시로 보수.우파 궤멸수사에 앞장 섰던 지난날 적폐수사를 반성하고 국민앞에 석고대죄 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라며 윤 전 총장을 비난했다.

한편 그는 이날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아 “부울경은 내가 태어난 곳이다.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100여명의 지지자들은 홍 의원 방문 약 30분 전부터 운집하기 시작해 오후 12시께 홍 의원이 모습을 드러내자 ‘홍준표 대통령’을 연호했고, 홍 의원은 “오늘 고향에 와서 참 기분이 좋다. 자갈치 시장은 우리가 어려울 때마다 서문시장과 같이 찾아오는 곳으로 이곳의 기를 받아 정권을 찾아오겠다”며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김화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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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 0
    민족정기

    사기끈의 사위
    창부의 남편
    재앙이 칼잽이

    ㅉㅉㅉㅉ

    그냥 강아지하고나 놀아라

  • 1 0
    보아하니

    도리도리 윤은 추석지나면 뉴스에도 나오지 않겠군. 줄리 하나만 놓고 봐도 안된다. 창녀가 처와대? 국민을 뭘로보나

  • 0 1
    문빠들 지지에 신난 홍준표

    정신차려라
    기생충좌파들 지지받고
    좋겠다
    천둥벌거숭이 막말꾼 ᆢ

  • 3 0
    홍준표윤석열

    윤석열 너이자식아일주일더가면 홍준표한태 따라잡혀 곤두박질 개창나버린다 일찍이사퇴하고 쥴리그년하고집에서 딩굴고놀아라

  • 1 1
    우리 이니

    준표 GSGG!

  • 3 1
    정확한 진단과 한방~~

    정확하게 진단하고 정곡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현직에 계실때 후배들 이야기도
    좀해주면 바로 정리될것같은데 재미있는
    이야기 좀해주세요. 이제 펙트로 하나씩
    제거해 나가야죠. 난 홍콜라님의 한마디
    로 바로 제거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좀
    바로 정리좀 해주세요..

  • 2 1
    문이 두테르테라면

    바로 밑에 조또븅신 개씹새끼나
    홍준표같은 놈 윤석두 국짐토왜새끼들
    벌써 다 뒈지거나
    빵에 갔겠지.

    문이 물러터지고 인내심이 강해 윤석두 같은 새끼 걍 놔둔거다.

    제발 두테르테처럼 토왜새끼들 싹 쓸어버리면 좋겠다.

    이 재명이라면 그렇게 하겠지.

  • 3 2
    문재/앙개십새끼

    두테르테는 그래도 마약근절 할라고 노력이나 했지

    문재/앙개십새끼랑 비교하면 실례지 ㅋ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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