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측, 홍준표-유승민 비난에 "청년 꿈 짓밟지마라"
홍준표‧유승민 "윤석열 청년원가주택은 포퓰리즘"
윤석열 캠프는 30일 홍준표, 유승민 등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청년 원가주택' 비전에 대해 "윤 후보 정책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 몰두하는 정치인들의 행태는 청년과 무주택자의 꿈을 짓밟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김병민 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들은 청년과 무주택자의 아픈 현실에 공감하고 합리적 정책 대안 마련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모양"이라고 힐난했다.
이어 "청년 세대에게 새로운 희망 사다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처럼 엄청난 돈을 들이는 일 없이 내 집 마련할 수 있다는 걸 청년과 무주택자가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깎아내리려는 야권 후보들이 윤 후보의 공약 내용을 정독한다면 그대로 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비꼬았다.
앞서 홍준표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보다 더 허황된 공약을 제1호 공약이라고 내세우는 것을 보니 다음 공약도 보나마나 뻔하다. 좌파보다 더한 원가주택 운운은 기가 막힌 헛된 공약"이라며 비난했고, 유승민 전 의원도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기본주택 같은 허황된 포퓰리즘이다. 발표대로라면 원가주택은 엄청난 국가재정이 필요한 비현실적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김병민 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들은 청년과 무주택자의 아픈 현실에 공감하고 합리적 정책 대안 마련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일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모양"이라고 힐난했다.
이어 "청년 세대에게 새로운 희망 사다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처럼 엄청난 돈을 들이는 일 없이 내 집 마련할 수 있다는 걸 청년과 무주택자가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깎아내리려는 야권 후보들이 윤 후보의 공약 내용을 정독한다면 그대로 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비꼬았다.
앞서 홍준표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보다 더 허황된 공약을 제1호 공약이라고 내세우는 것을 보니 다음 공약도 보나마나 뻔하다. 좌파보다 더한 원가주택 운운은 기가 막힌 헛된 공약"이라며 비난했고, 유승민 전 의원도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기본주택 같은 허황된 포퓰리즘이다. 발표대로라면 원가주택은 엄청난 국가재정이 필요한 비현실적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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