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7일 "돌고래 진영에 합류한 일부 국회의원들이 떼지어 다른 국회의원들에게 조속히 합류하라고 협박성 권유를 한다고 한다"며 윤석열계 의원들을 비난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실제로 며칠 전 만난 어느 초선의원의 하소연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꼭 하는 짓들이 레밍과 유사하다"며 "레밍이 어떻게 떼지어 폐사 하는지 인터넷에 한번 찾아 보라"며 윤석열계 의원들을 레밍, 즉 들쥐에 비유하기까지 했다.
그는 또다른 글을 통해선 윤석열계 정진석 의원이 윤석열 전 총장을 돌고래에 비유한 데 대해 "윤측 모 인사가 돌고래와 멸치라는 비유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그 인사가 지칭하는 돌고래는 사육사가 던져주는 생선에 따라 움직이는 조건반사적인 물고기에 불과하다"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나는 뚜렷한 내 소신을 갖고 내 인생을 살아가는 물고기가 아닌 사람"이라며 "요즘 매일 실언을 연발하며 어줍잖은 줄세우기에만 열중하는 훈련 되지 않은 돌고래를 본다. 그 돌고래를 따라 무리지어 레밍처럼 절벽을 향해 달리는 군상들도 본다"고 윤 전 총장과 윤석열계 의원들을 싸잡아 비난했다.
어뢰발사관 구경을 늘려서 미국 토마호크 순항핵미사일을 쓸수있게 개조한것으로 생각되며 독일 HDW사가 만든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은 국기게양대가 있다 매우 특이한데 독일이 세계여러나라에 판매하기 위한 용도같고 고 한주호준위가 발견한것이 바로 그 국기게양대로 보인다 천안함이 폭침됐다면 경계실패(패전)인데 천안함 함장의 승진은 폭침이 아니라는뜻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에서 나경원, 김석기 의원과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20_0014481313
미군이 주둔하고있는 한반도평화체제는 단지 북미간의 문제가 아니며 15000개의 핵탄두를 운용하는 전세계냉전체제의 종식을 일본이 경기침체를 벗어나기위해 핵탄두6000개 분량의 플루토늄을 수출하려고 방해하는 상황이므로 일본과 한국친일매국집단의 속셈을 반드시 막아야한다 일본의 아바타는 볼턴과 펜스고 국혐당은 그냥 아베 대변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53328.html 일본은 2016현재까지 46.9t (일본국내 9.8t 해외 37.1t)에 달하는 플루토늄을 추출해 보관하는 중이다. 핵탄두하나를 만드는 데 8㎏의 플루토늄이 쓰인다고 단순계산할 때 약 6000발분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난양이다
1차대전후 미국의 민족자결주의는 승전국이 식민지를 독립시켜서 패전국이 성장하는것을 방해하는것이고 2차대전에서 승전했지만 식민지를 잃게된 영국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게 동시에 독립시켜준다는식의 중동분열정책으로 중동은 세계의 전쟁터가됐다. 물론 한국도 31운동으로 임시정부와 항일독립운동의 발판이 됐지만..이제는 강대국의 분열정책에서 벗어날때다.
과 2차대전후 영국이 식민지를 잃고나서 과거 제국주의때의 영향력을 유지하기위해 인간정보를 무기로 만든것이며 강대국이 주둔할때는 식민지정책.. 강대국이 철수할때는 분열정책.. 이 제국주의 역사다.. 결국 주한미군철수여부는 핵심이 아니며.. 한반도 평화체제만이 강대국의 분열정책을 막는 해결책이다..
인조인간 데이빗이 영화배우의 대사를 흉내내는데 데이비드 린 감독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의 주연배우 피터 오툴의 대사다. The trick, Wiliam Potter, is not minding that it hurts "윌리엄 포터, 속임수는 그것이 상처를 입힌다는 것에 신경 쓰지 않는 거라네”(=성냥불이 뜨겁다고 느끼지않으면 된다)
아라비아에 파견하여 부족들의 특성을 파악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로렌스는 오히려 아랍연합을 지지하고 제국주의에 저항하려고하자..영국으로 소환했다.. 2차대전때는 영국이 아랍에서 빠지면서.. 아랍부족들의 갈등이 극대화되는 형태로 국경선을 임의로 설정하여..중동은 21세기까까지 전쟁중이며.. 특히 쿠르드족은 4개의 나라에 분산되어있다..
1945-8-10일 일본항복조건 초안작성을 맡은 미국대령2명이 30분만에 한반도 북위38선을 미소양국 분할선으로하는 보고서를 소련에 전달한것을 숨기고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매도 했었다 (이승만은 미군정보국에 부역하고 그댓가로 미군정의 지원으로 한경직목사를 통해 북한개신교출신 서북청년단을 모집하여 제주43학살-성폭행범죄를 시킨 의혹이 있다)
VOA(미국의 소리)는 2차대전중 1942-2월 BBC독일어방송으로 시작되었고 한국어방송은 1942-6-13일 이승만의 의견으로 미국전시정보국(OWI)이 관리했는데 제2차대전 종결 직후 1945 12월 전시정보국이 폐지되고 미국국무부로 이전운영 되었다.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73725
마 우짜노? 제 2 쥴리 사건이 또 터졌다 홍대장 더 가열차게 털어주세요 국민의 힘 당 대변인이자 21대 국회의원 황보승희의 불륜설이 터졌다. 상대는 박형준 부산시장 선대공동본부장 출신 정모씨. 제보자는 황보승희 의원 남편 조모씨다. 이준석 당대표와 비서실장은 보고받고도 3주간 침묵하고 있고, 황의원은 여전히 당대변인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