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윤리위 회부에 "이준석 패거리들이 했겠죠?"
“이준석, 폭력적 전체주의 애송이 리더십”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윤리위원회는 이날 김 변호사에 보낸 출석요구서에서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로 당의 위신을 훼손했다”며 오는 10일 대전광역시당사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이에 대해 김 변호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시당에 문의해보니 중앙당에서 징계청원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한다. 이준석 패거리들이 징계청원했겠죠?”라며 “지금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누구보다 심하게 하는 자는 바로 당 대표”라고 강력 반발했다.
그러면서 “해당 단어의 사용(욕설)이 당의 위신을 훼손했다고 판단하거나 대표 비판이 유해한 행위라고 한다면 이준석은 완전 내로남불 제대로 인증하는 것”이라며 “문재인하고 하는 짓이 똑같다. 폭력적 전체주의 애송이 리더십”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6일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 대표의 ‘치킨회동’을 거론하며 이 대표에 대해 ‘뱀같은 녀석’ ‘관종’ ‘상XX’ 등 원색비난해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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