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인스타그램 개설. 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
광주‧대구行 게시, 엉덩이 탐정 캐릭터 활용 돋보여
앞서 윤 전 총장은 대선 행보를 시작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각각 채널을 개설, 메시지를 배포해왔다.
윤 전 총장은 첫 게시물로 제헌절인 17일 광주에 다녀온 사진을 게시, ‘빛고을 광주에서 통합과 번영을 위한 약속’이라고 사진 캡션을 달았다.
이후 20일 대구를 방문해 의료진과 인사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하며 ‘K 방역의 시작 대구, 땀과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특히 윤 전 총장은 대구에서 자신과 닮은 캐릭터 ‘엉덩이 탐정’을 그려온 한 어린아이의 스케치북에 ‘정준이의 꿈을 아저씨도 밀어줄게!!’라고 쓴 사진을 찍어 올렸다. 그러면서 ‘정준이가 꾸는 꿈이 맞습니다. 미래와 꿈을 위한 믿음’이라며 사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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