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SNS 오픈, "어젯밤 아들에게 속성으로 배워"
"정치는 메시지.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최재형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페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재형입니다"라며 "생전 처음으로 SNS 계정을 열었습니다. 낯설고 어색한데....어젯밤 아들에게 속성으로 배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색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라며 "정치는 메시지라고들 하더군요. 앞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직접 국민께 말씀 드리고 페친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코로나 확산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열심히 탁구를 치는 동영상을 올려 우회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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