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7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민생에 관한 것은 날치기해줘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이지사는 앞으로 이런 품격이 떨어지는 말을 삼가겠다고 했지만, 언어도 문제지만 인식이 더 위험하다"고 직격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에게는 날치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이재명 지사의 발언으로 촉발된 ‘날치기’ 공방을 듣다보니 이명박 정권의 일방통행에 맞서 온몸을 쇠사슬로 묶었던 당대표 시절이 떠오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목적이 좋으면 어떤 수단도 괜찮다는 인식은 독재적 발상이지, 민주주의 길도 민주당의 길도 아니기 때문"이라며 "이재명 지사는 의회경력이 없음에 대해 아쉬움이 없다 말해왔다. 그 생각이 날치기 발언으로 이어진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막스 베버는 '의회야말로 갈등 속에 합의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의 훈련장'이라고 했다. 대통령 되겠다면 의회 절차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성찰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힐난했다.
이어 "의회는 민의를 합의하는 곳이다. 의회를 존중하지 않는 통치를 전체주의라고 한다"며 "아무리 목적이 좋다하더라도 절차를 통해 합의되지 않은 통치는 독재"라고 거듭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전국 재난지원금에 반대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에 대한 이 지사의 비난과 관련해서도 "재난지원금과 관련하여 홍부총리의 신용등급 운운은 저 역시 문제 있다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손쳐도 대통령이 임명한 부총리를 두고 '강아지' 운운하는 인신공격으로 조롱해서야 되겠나? 부총리를 조롱하는 것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조롱하는 일"이라고 질타했다. 앞서는 이 지사는 홍 부총리의 신용등급 발언에 대해 '강아지가 박장대소할 말'이라고 힐난한 바 있다.
그는 "여당과 정부는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운명공동체"라면서 "책임 있는 여당의 일원답게 행동하자. 국민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국민 눈에 우리는 똑같은 민주당"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미애가 윤석열을 ‘꿩’이라고 하는 것이 문통령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듯이, 이재명이 홍남기를 ‘강아지가 박장대소할 ~ ’ 이라고 한 것이 문통령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다. . 의회는 이미, ‘보편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는데, 왜 기재부의 수장이 입에 거품을 무는 것인지? . 갠적으로, 「보편지원=빨갱이」라는 감각이라면, 그 구닥다리 발상을 뜯어 고쳐야 한다.
민주당이 적어도 보수정당으로 해야하는 개혁의 긴장을 유지하는가, 아니면 피로해서 적당히 현실적 타협을 통한 안정적 확보인가로 갈라볼 수 있죠. 진보정당이라는 정의당은 이래저래 부침이 심하고, 기대할 게 없죠. 갸들은 노선투쟁하느라 세월을 다 보낼 것 같아요. 그들은 그들 안에서는 이미 관료죠?. 여전히 미진한 개혁의 수요를 누가 담고 전망을 제시할 것인가?
주요 금융 유관기관장들은 기재부(모피아)출신들의 회전문 인사로 채워져있다.. 특히 재난지원금 카드포인트등 대기업카드사 이권과 관련된 기관인 여신금융협회장도 물론 기재부(모피아)출신이다.. https://www.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44
조중동이 온갖 노력을다하여 이재명은 까고 이낙연은 띄우는 이유가 민주당후보로 전라도 출신이 되어야만 국힘당이 압승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전라도보다 경상도 인구가 3배나 더많아 전라도가 미는 이낙연 대 경상도가 미는 국힘당 후보와의 대결로 몰면 지역감정이 최고도에 달해 이낙연은 제2의 정동영이되어 600만~700만표차로 국힘당 후보에게 대패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