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박수영, 성매매 보좌관 재임용 논란에 “모든 당직서 사퇴”

“서른두 살 청년 가장에게 인생 기회 주려고”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성매매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보좌진을 재임용한 것에 대해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 불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맡고 있는 모든 당직에서 사퇴한 뒤 숙려의 시간을 갖고 더욱 냉철하고 꼼꼼히 챙기는 공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앞서 <MBC>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총선 당시 캠프 사무장이었던 A씨가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자 면직 처리를 했지만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뒤 재임용했다.

그는 “그 보좌직원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강조한 뒤 “법적으로 공무원 재임용에 문제가 없게 된 상황에서 깊은 고민을 했다. 기소유예 처분 무게와 암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보살피는 사실상 가장의 역할을 하고 있던 서른두 살 청년 삶 사이에서 고민이 있었다”며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보도로 인해, 유능한 한 청년이 좌절해서 어두운 곳으로 숨지 않기를 소망한다”며 “모든 게 제 불찰이다.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다시 일어서고자 용기 냈던 서른두 살 청년도 함께 용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HYONG0153

    너도 국짐당에서 제명 당하는 것이 형평에 맞지!!!!!!!!!!!!!

  • 1 0
    책<다니엘 임팩트>(크리스천)

    스티븐 호킹은 자신의 책<위대한 설계>에서 "신은 없다"고 말하면서 무신론의 생각을 가졌죠 그러나 호킹의 생각은 틀렸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성경의 창세기와 요한복음에 나오죠!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요한복음에 나오죠!

    현대물리학(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빅뱅이론,허블 법칙)과 진화설은 무너졌죠!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물리학 혁명)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은 틀렸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에 발견했음)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저놈의 당은

    성누리의 디엔에이를 도저히 떨칠 수 없다는 것

    계속 만지고 찍고 매매하고 다녀라

    징글징글한 것들 ... 이 나라 역사의 바퀴벌레

  • 2 0
    엄니 투병인 국힘당

    엄니가 투병중인데
    성매매하고 다니는 놈을 다시 체용하다니
    역시 성누리당 국힘당..
    해산만이 정답니다. ~~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