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정경심 법정 최후진술 공유하며 "읽어봐달라"
정경심 "2년 동안 가족 전체가 지옥 같은 세월 살아와"
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 교수의 항소심 최후진술을 올리며 '읽어봐 주십시오'라고 적었다.
조국 전 장관이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최후진술을 올리자 이를 공유한 것.
정 교수는 전날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가족 전체가 지옥 같은 세월을 살아온 2년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이 저려온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정 교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다음달 11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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