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갈 후원인 모신다"
'이재명 후원회' 공식 홈페이지 개설
'이재명 후원회'는 9일 오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후원금 모금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도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갈 소중한 후원인을 모신다"며 적극적 지원을 호소했다
그는 "대전환 시대,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공정을 회복하고 경제가 성장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이어야 한다"며 "약속을 지키고 성과로 증명해왔다. 언제나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 여러분의 작은 힘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든다. 힘을 보태달라. 오늘보다 나은 내일,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현행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대선후보 후원은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지만, 외국인과 국내외 법인 및 단체는 후원에 참여할 수 없다. 교사와 공무원 역시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후원이 제한된다. 후원금은 개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며 연말 정산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5~2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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