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7일 중간간부 인사와 관련, "정권 관련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부장검사들을 전원 교체한 검찰인사를 보면서 마지막 기대를 접었습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질타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검찰 인사를 보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위선에 분노합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권 관련 수사를 그렇게 두려워하시는 분이 왜??? 정권 초기 검찰의 무리한 특수 수사를 막지 않으셨습니까?"라며 "정권이 끝나가니 겁이 나십니까? 감옥 갈까 두렵습니까?"라고 원색비난했다.
이어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라고 윤석열 총장에게 칼을 주시더니, 그 칼은 이전 정권만 잡아넣고 이번 정권은 보호하라는 뜻이었습니까?"라며 "지은 죄를 덮을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누가 되든 다음 정권에는 온 천하에 드러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저는 국민통합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만, 이번 검찰 인사에 드러난 문재인 대통령의 내로남불을 심판하지 않고는 통합도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라며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모두 되돌려놓겠습니다. 윤석열이 아니라 원희룡이 더 균형잡힌 원칙을 가지고 엄격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심판은 원희룡의 몫입니다 . 피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계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원희룡 지사님, 이성을 잃고 막말한다고 ‘지지율’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라며 "같은 지사인데 두 사람이 너무 다르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른 지사는 얼마 전 '경제 분야 국정과제'를 가장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권주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평균 53.2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막말이 아닌 ‘경제 정책’으로 실력을 평가를 받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라며 이재명 경기지사를 치켜세웠다.
이어 "원희룡 지사님께서도 막말로 대통령 때려서 지지율 올리려고 하는 얕은 ‘꼼수’ 대신에 좋은 민생 정책으로 승부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예컨대, 국민의 80% 이상이 찬성하는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에 국민의힘과 차별화 된 목소리를 크게 낸다면 많은 국민이 박수를 칠 것 같습니다"라며 거듭 이 지사를 치켜세우며 원 지사를 힐난했다.
어뢰발사관 구경을 늘려서 미국 토마호크 순항 핵미사일을 쓸수있게 개조한것으로 생각되며.. 독일 HDW사가 만든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은 국기게양대가 있다.. 매우 특이한데..독일이 세계여러나라에 판매하기 위한 용도같고.. 고 한주호준위가 발견한것이 바로 그 국기게양대로 보인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