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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이낙연 "지도부 결정 수용하겠다"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지도부 결정 수용 밝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5일 경선을 예정대로 9월초에 선출하기로 한데 대해 경선 연기를 주장해온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 대표가 수용 입장을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SNS에서 "집단면역 이후 역동적 국민 참여가 보장되는 경선 실시가 최선이라 생각했다"면서도 "지도부의 결정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낙연 전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당 최고위원회의의 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선시기를 둘러싼 당내 논의에서 나타난 우리당 의원들과 수많은 당원들의 충정은 우리당의 정권재창출을 위한 귀중한 에너지로 삼아 나가겠다"며 "정권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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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류촉새

    이낙엽 왕세균 이 벼엉신새끼들아 ㅉㅉㅉ
    100년을 연기해도 니들이 되겄냐 개새끼야 ㅉㅉㅉ
    즐라도 쌍것들을 조져버려야 ㅉㅉㅉ
    개상도나 즐라도나 거서거기 ㅉㅉㅉ
    최성혜하고 짜고 조국교수님 조졌다매 ㅉㅉㅉ
    개즐라도새끼들 참혹하게 디져도 쌈 ㅎㅎㅎ

  • 1 0
    가우리

    기레기야 부글부글 끓는지 어떻게 아니
    관심법을 익히고 있는거야
    기자면 기자답게 승복했다고 하면 되는거잖아
    윤석렬이나 국민의 힘쪽에 대해서
    이따위로 펜대 굴리냐?

  • 1 0
    news

    평소에 공부 안한 사람들이
    한 달 더 준다고 전교 1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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