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부친상에 여권 인사들 조문행렬
여권 대선주자들 조문 오거나 조기 보내
방송인 김어준씨가 부친상을 당하자 여권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줄을 이었다.
13일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에는 친문핵심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여권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청래 의원, 김용민 민주당 최고윈원 등이 빈소를 찾았다.
빈소 앞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두관 의원등 민주당 대권주자들과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보낸 근조기 20여개가 빼곡히 자리잡았다.
조문 장소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
김씨가 진행하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김씨가 자리를 비울 동안 양지열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가 대신 진행을 맡게 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다.
13일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에는 친문핵심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여권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청래 의원, 김용민 민주당 최고윈원 등이 빈소를 찾았다.
빈소 앞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두관 의원등 민주당 대권주자들과 우상호 의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보낸 근조기 20여개가 빼곡히 자리잡았다.
조문 장소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
김씨가 진행하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김씨가 자리를 비울 동안 양지열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가 대신 진행을 맡게 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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