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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 '경륜'보다는 '패기' 선택. 치열한 경쟁만이 살길"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에게 환영의 꽃다발 준비"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180kg의 비만한 몸집이 민첩성을 잃고 기득권을 즐기면서 자리에 안주하여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과 확연하게 비교되는 도전과 혁신을 우리당은 이미 시작했다"고 호언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민과 당원은 내년 대선승리를 위해 우리당에게 ‘안정’보다는 ‘도전’을 명하셨다. 풍부한 ‘경륜’보다는 신선한 ‘패기’를 선택하며, ‘미래가치’에 투자하셨다"며 이준석 대표체제 출범의 의의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자의 유불리를 따지며 국민들 눈에 꼼수로 비쳐질 수 있는 경쟁으로는 승산이 없다"며 "무모하리만치 강단 있는 도전과 치열한 경쟁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이준석 당 대표와 함께 우리당의 저평가 우량주인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전 원내대표, 최근 대권도전을 선언한 하태경 의원 등 당내 대선후보들이 적정평가를 받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와 함께 천하의 인재들을 모으기 위한 작업에도 소홀하지 않겠다. 홍준표 전 대표와 안철수 대표, 링 밖에서 등단을 준비 중인 윤석열 전 총장, 대선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최재형 감사원장, 김동연 전 부총리 등에 대하여도 환영의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권과 반칙, 거짓과 위선, 불공정으로 점철된 문재인식 '가짜 민주주의'와의 차별화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며, 정권교체라는 마침표를 반드시 찍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이나라 에미애비들의 반성문

    이준석처럼
    에미애비잘만나
    금수저물고태어나면

    돈 존나쳐들여
    ㆍ유학갔다 온 놈이
    ㆍ아르바이트 한번 안해도

    기레기방송에나가
    ㆍ주둥아리만 씨부렁거리면 돈도 주고
    ㆍ김종인 눈에띄면 벼락출세도 하는데

    이나라 못난 에미애비 자식들은
    ㆍ죽어라 일해도
    ㆍ목구멍에 풀칠도 어렵다

    씨부럴노무 나라에
    ㆍ자식깐게 한스럽건만

    금수저 물고 태어난 새파란 놈은
    ㆍ열불만 돋군다

  • 1 0
    김기현

    김기현 검사새끼들과 고래고기나누어 처먹고 검사놈 몰래 국외로 도망치게한놈 이런자식이 원내대표 도적놈들 소굴되였다

  • 1 0
    보수진영의 좌충우돌

    정권 찾아오기 위해 안절부절 하는 기지
    막말발정 홍준표,
    극우개독 황교안,
    틀딱독재 김종인,
    젊은꼰대 이준석.
    와따리 가따리 ㅋㅋ

  • 0 0
    페미 죽이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페미 죽이고 경쟁사회로 가자는 국민의 명령이다

  • 1 1
    나이어린게 다냐?

    자당 대표가 36살 청년이라고 나이가 젊다고 자랑하는데 ! 그럼 유치원생을 대표로 안치면 그당이 더 휼륭한 당이겠네! 그만큼 나이먹은 국해원들이 비리에 찌들어있어 국민들공감을 얻지못했다고 반성해야할거임! 대선 전쟁중에 어느당 참 자알돌아가시겠습니다

  • 1 0
    국민

    노무현 심복을 특검으로 찬성하는 무뇌아 웰빙 식물족들은 사라져라 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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