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틀 만에 120만 명이 백신을 접종받아 어제까지 전체 인구의 10.2%인 523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백신을 맞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전 예약하신 분들의 98%가 실제 접종을 받으며 매우 높은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예약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속도라면 6월까지 1천300만명 이상의 접종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며 "매우 다행"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방역에서처럼 백신 접종에서도 우리나라는 높은 IT 기술력을 활용한 행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나라에서 따르기 힘든 모바일을 통한 '잔여 백신 예약서비스'가 대표적"이라며 "백신 접종률을 더욱 높이고 아까운 백신이 조금이라도 버려지는 일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백신 도입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으며 보다 많은 물량을 도입하기 위한 추가 협의도 진행 중"이라며 "결국 국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접종이 늘어나면 방역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방심은 금물"이라며 "일정 시기까지는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임을 명심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정부는 일상 회복의 그 날까지 방역과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잘되는 부문은 이야기 안해도됩니다. 무릇 지도자라면 진행이 잘안되는 부문과 또한 문제가 많은 부문에대해 문제점 지적하고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부동산 정책과 코로나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서민들과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어떻게 정책을 펼것인가에대해 고민하고 담당 부서를 격려하고 독려해서 결과가 빨리 나올수 있도록 해야죠. 이제 방역부분은 탄력을 받을것같네요.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한국중심 으로 바뀐것 같은데 한-미-일 삼각동맹에서 일본의 중요성은 낮아지고 한국을 중심축으로 중국을 견제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한이 미국의 동맹이 되야한다는 묘한 상황이 되버린다. 그래서 북한을 대화와 외교상대로 유도하는것일까?. 어차피 인도와 일본은 코로나로 엉망진창 이므로..
1. 북미 싱가포르 공동성명을 계승하여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2. 미사일 사거리제한을 해제하고 동북아의 군사력균형자 역할을 한국에 위임..(원자력잠수함-군함으로 원거리 해상전력확보) 3. 미국은 한국의 반도체-배터리공장을 투자받고 중국이 대만의 반도체회사로 미국IT경제를 압박하는것을 견제..
이재명 차기대통령는 취임후 러시아 방문후 일본이 반환요구하는 북방4개 쿠릴열도 섬중 작은섬 하나 매입 그 댓가로 러시아 송유관을 북한경우 개통하라 또한 초음속 야흔트 미사일 기술도 도입하고 북한은 송유관 개통후 매설비용으로 해마다 식량 비료 원유등 비율조정 위해 어쩔수없이 해마다 만남으로 통일기여 또한/쿠릴열도는 제7광구 일본이 한국 배척시 강력한 협상카드
종교심이 많은 사람은, ‘이적’을 구한다. 각종 과학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지식’을 구한다. . 이 두 부류는, 애석하게도, 예수에 관한한 구원을 놓칠 수도 있는 쪽으로 분류가 된다. . 이 두 가지는, 예수를 믿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냥, 예수를 주님이요, 하나님으로 믿으면 된다는 길을 열어 주셨다. 성경의 메시지는 그게 다다.
유대인들은 표적<이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사람의 지혜>를 찾으나.. . 오늘날, 이적을 찾거나, 세상지혜에 근거한 지식을 들먹이는 행태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바울시대에도 있었다. . 표적을 찾아 헤메는 자와, 세상지식을 구하는 자에게, 정작 예수는 ‘어리석은’것이 된다. <고전 1: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