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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투표는 권리이지만 책임이기도 하다"

"정치가 우리 실망시켜도 우리가 정치 버릴 순 없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재보선 투표가 진행중인 7일 "투표는 권리이지만 공동체의 운명과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책임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권은 선택이 아니라 포기"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가벼운 깃털이 모여 천리를 나는 날개가 되듯, 얇은 투표용지가 쌓여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가 우리를 실망시켜도 우리가 정치를 버릴 수는 없다. 우리의 삶, 다음 세대의 행복을 외면할 순 없기 때문"이라며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나마 우리의 민주주의가 여기까지 온 것은, 우리가 우리의 주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작은 촛불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주권자들"이라며 "투표로 세상이 주권자를 위해 존재하도록 해야 한다. 주권자가 끌려가는 정치가 아닌 주권자가 끌고 가는 정치는 바로 투표에서 시작한다. 서울과 부산 그리고 재보궐선거가 있는 지역의 주권자 여러분, 지금 투표장으로 나가, 여러분의 손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거듭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1 2
    폐륜아새끼

    폐륜아새끼!
    아닥!

  • 1 0
    문빠들 빨리 손절하셔야

    쓰레기 문빠들은 ᆢ
    재활용도 ᆢ

  • 0 4
    breadegg

    빨갱이
    내로남불
    빨갱이

  • 1 0
    칠갑산

    "우리가 정치를 버릴 수는 없다."고?

    재명아 정치가 국민을 버렸는데?

    "기권은 선택이 아니라 포기"라고?

    재명아, 국민이 표 찍는 기계냐?

    촛불 들면 뭣하나?
    문가 나부랑이들이 공을 빼앗아,
    제 놈 뱃구레에 쳐넣기 바쁜데?

    표를 바라면, 투표 독려를 할 것이 아니라,
    썩어 문드러진, 문가 패거리 먼저 쓸어내거라.

  • 3 0
    부동산 이해충돌 이용 투기꾼 색출선거

    예나 지금이나 있었던 이런 투기들~
    이제 예전처럼 쉬쉬하지않고 공개함으로써
    발본색원의 출발점임은 부인할 수 없다

    더군다나 위정자들의 처가쪽 명의를 도용한
    법꾸라지 투기엔 더욱더 분노하여 시민들이 본떼를 보여줘야 한다

  • 3 7
    당신은

    형수네 가족에게
    쌍욕한것은 권리이자 책임이어서
    아주 적극적으로 했냐?

  • 3 2
    장군놈

    평소엔 복부인 시다 하다 선거때만 서민 찾느라 집에 가면 구역질 나지?

  • 3 4
    원숭이

    제가 속했던 당에는 한표도 안 주신다면
    저승에서나마 속죄가 될 것 같습습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이야 너무나 부끄럽고 큰 죄지만,
    보.확.찢.이나 무상연애도 그리 작은 죄는 아닐 것 같은데
    누구는 죽고 누구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떵떵거리고...
    살짝 억울하기도 합니다.

    뻔뻔하기로는 제가 상대가 안 되죠.
    그래도 잘 속이는 놈을 만나면 표로 밟아주세요.

  • 1 7
    11124

    재명이같은 부류 대깨문 같은 부류 싸구려 정치꾼들이 소각처리되는 올해 내년이 되길 바란다
    10만원 주고 표사는 저렴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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