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5일 "대구경북에서 우리당 비례대표를 신청한 분들이 계신다면 이분들에 대해서는 한 번 더 되돌아보고 고려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TK인사 우선 배정을 시사했다.
안 대표는 이날 대구 동산병원에서의 보름간 의료봉사를 마무리한 뒤 <매일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비례대표 신청 과정에 대구경북 출신으로, 전문성이 있으면서 현장에서 경험하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아가 "놀라운 시민의식으로 전국에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대구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께 많은 것을 배워간다"며 "갑자기 닥친 위기 속에서도 차분하게 위기를 이겨내는 대구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제 두 눈으로 새로운 희망을 똑똑히 봤다"고 했다.
그는 "봉사'헌신'통합'공동체'시민의식 등 오랫동안 외면되고 잊혀졌던 단어들이 다시 힘을 얻고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대구시민들의 그런 모습 때문에 위기 속에서 국가의 책임과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됐고, 위기의 정치 현실에서 정치인이 설 자리는 어딘지 숙고하게 됐다"며 거듭 대구시민들을 치켜세웠다.
그는 또 "대구는 공권력을 동원한 강제 폐쇄 조치를 취한 중국이나 이탈리아와 다르게 시민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거리두기 운동을 벌이며 코로나와 싸웠다"며 "이 같은 시민의식이 코로나 확진자 수를 감소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4·15 총선이 끝나면 다시 대구에 와서 중단한 의료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하겠다"며 "앞으로 현장 속에서 문제를 찾아 풀어가고 항상 진실만을 이야기하겠다. 과학적인 사고와 사실에 기반한 의사결정으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물러나면 김종인을 선대위로 영입하여 반발하는 대구경북 친박낙천인사의 입을 막는다는것이고 (김종인은 친박에게 토사구팽당한적이 있으므로) 물론 친박을 날리기 위해서는 비박도 날려야하는데 이것이 유승민이 삐져서 총선정국에서 잠수타버린 이유같고 홍씨는 대구경북의 반발을 이용해서 대구 수성을로 출마하여 미통당에 최후통첩했고 안씨도 같은 수법을쓰고있다.
물러나면 김종인을 선대위로 영입하여 반발하는 대구경북 친박낙천인사의 입을 막는다는것이고 (김종인은 친박에게 토사구팽당한적이 있으므로) 물론 친박을 날리기 위해서는 비박도 날려야하는데 이것이 유승민이 삐져서 총선정국에서 잠수타버린 이유같고 홍씨는 대구경북의 반발을 이용해서 대구 수성을로 출마하여 미통당에 최후통첩했고 안씨도 같은 수법을쓰고있다.
아무리 좋게 봐 줄라 해도 니는 정치하면 안 된다. 공당을 니 마음대로 할 거면 그건 정당이 아니라 기업이다. 니는 공당과 사당도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대구팔이 하려고 그러나. 한 때 호남팔이로 호남표 잘 갈라 먹었지. 이제는 안 된다. 니 같은 정치하수는 더 이상 정치판에서 안 봤으면 한다. 초등학생보다 못한 정치감각을 가지고 무슨 정치를 ..
정부에서 지원하는 재난지역선포에만 매달리고있나?.. 대구시 신청사 건설하는데 3000억 쓰려고 그러나?.. 도데체 대구시는 누구를 위한 지방자치인가?.. 지역 토건업자와 짜고치는 쇼를 국민들이 모를것같나?.. 억이 만개면 1조가 되는데 대구시장은 대구시 예산 9조3천억을 지금 안쓰면 언제 쓰나???...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의역 : 우리가 남이가 에서는 창의성이 나올수없다) That quote was from our great Martin Scorsese. 그것은 우리의 위대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TK외 지역사람들 마음도 알아야,...아직 아닌것 같다. 대구 시민들이 합심해서 역병을 잘 극복하는 것에는 경의를 표하지만,...이만희,,, 인사는 공훈을 따져 신상필벌 을 공정히 해야 한다,하지만 공당의 인사를 회사 운영하듯 한다면 회사 사장 하는게 본인에게도,국민에게도 더 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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