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는 총선 판세와 관련, "제1당이 바뀌기는 바뀔 것이다. 코로나19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망했다.
김 전 대표는 4일자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너무 오만해졌다. 이해찬 대표가 ‘20년 집권, 180석, 200석’ 이 따위 소리를 하고 있다. 옛날 새누리당 사람들이 그랬다. 민주당이 서울서 힘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 3년 치적에 대한 평가가 될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의 국정운영 능력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졌다. 국민들 실망이 크기 때문에 민주당 소망대로는 안 될 것이다. 여당 쪽이 어려울 것"이라며 "문재인정부 들어 소득주도성장 한다고 했는데, 소득은 주도했는지 몰라도 성장은 안 되어 버렸다. 자영업자가 코로나19 사태로 몰락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런 상황에서 여당 승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부연설명했다.
그는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 판세에 대해서도 “이낙연 후보가 자신만만하게 출발했다. 초기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황교안 후보를 더블 스코어로 앞서고 있었다. 최근에는 줄어들었다. 초기 여론조사로 승패를 예단하는 것은 잘못이다. 선거 전 여론조사로 일희일비할 필요없다”고 예측불허로 전망했다.
그는 정부여당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도 “처음에 정치인들이 병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너무 빨리 낙관적으로 얘기했다. (그러다 갑자기) 확산되니까 국민도 당황하고 정부도 당황했다. 의료계 전문가에게 맡겨서 그것을 따랐으면 이런 복잡한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얘기하면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고 힐난했다.
그는 자신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미래통합당에 대해서도 “공천에서 사람을 바꾸는 게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는 의미는 있지만, 그 물속에 들어가면 과거와 똑같은 사람이 되어 버린다. 그러니 우리 정치가 발전이 안 된다"라며 "통합당은 2016년 새누리당을 복원한 것이고, 거기에 합세한 몇 사람이 있을 뿐이다. 본질적으로 뭘 추구하는지는 보이는 게 아무것도 없다. 공천에서 사람 몇 명 바꾼 것 외에는”이라고 혹평했다.
그는 황교안 대표가 도와 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서도 “나는 맹목적으로 돕지는 못하는 사람이다. (박근혜·문재인 대통령에게) 두 번 다 속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이 분명히 나오지 않으면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황 대표와의 회동 여부에 대해서도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해 보이나”라며 “별로 관심이 없다. 마음이 내켜야 뭘 하지. 마음에 없다. 내가 자기네가 오라면 가는 사람인가”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내가 예상한 대로 됐기 때문에 놀라지도 않는다. 최소한도 대선 때 약속, 취임사 때 약속은 지켜져야 하지 않나. 그게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된 상태다. 예를 들면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고… 현재 진행되는 게 그와 일치하냐. 단편적인 게 조국 사태다"라며 "대한민국은 시민 공화국이 되어야 하는데, 팬클럽 공화국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다”라고 혹평했다.
그는 검찰개혁 갈등에 대해서도 "누구를 위해 검찰개혁을 하나. 권력기관 개편은 가장 중요한 게 대통령 스스로 권력기관에 대해 관심을 갖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자기 목적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운영하니까 권력기관이 저렇게 되는 거지. 권력기관이 법에 정한 바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게 하면 된다"며 "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 만들 때 뭐라 했나. 가장 훌륭한 검찰총장이 될 것이라고 했고, 그때 인사를 다 하지 않았나. 그러고는 5개월 뒤 뭐가 잘못됐다고 인사를 바꿔야 하냐. 그런 게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선 “자기에게 불이익이 있는 걸 알면서도 꿋꿋이 하고 있는 게 문 대통령에게 가장 충성스러운 사람이다”라고 호평했다.
그는 민주당이 '민주당만 빼고' 칼럼 필자를 고발한 것과 관련해선 “자신이 없어서 그런다. 대통령이나 집권여당이 자신이 없어 자꾸 언론 탓만 하고, 조그만 비판도 수용 못 한다. 그게 고발할 사안이냐. 정치인들이 고발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정치가 정치로 해결해야 할 상황을 법원에 가서 판단해 달라고 한다”고 꾸짖었다.
미디어오늘이 공개한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자 호외 조선일보호외는 “28일 오전 3시 30분부터 조선 인민군은 제 105군 부대를 선두로 하여 서울시에 입성하여 공화국 수도인 서울을 해방시켰다”고 보도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2141
지금까지 도심에 개인 사무실까지 운영한다는데 그 비용은 누가 대는건지도 모르겠고. 이 인간을 경제학에 대가라고 추켜세우며 남의 신문 인터뷰 기사를 우라까이하는 여기 편집인도 제정신 아닌 것 같다. 60살 이상 산업화 세대는 제발 탑골공원 가서 쉬었으면 한다. 더 해봤자 노욕이고 세상은 너무 변했다. 젊은이들 위해 그만 들어가서 쉬어라.
대구에 사는 사람들이 정부의 지침대로 하지 않고 반대로만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코로나 초기에 감염위험에 대한 경고가 그렇게 많았는데 왜 유독 대구경북만 코로나가 창궐하는가? 중국인이 많아서? 웃기지 마라. 서울 대림동과 인천 안산에는 중국인 마을도 있는데 전혀 문제없다. 이것은 대구인들이 반정부 성향이기 때문에 지침을 무시해서 발생한 자업자득이다
문재인대통령각하 취임때와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그동안 얼마나 쉴 새 없이 혹사를 하셨는지 짐작이 간다 생각이 있는 국민들은 잘 알고있다 지난 양아치정권때 그 음습하고 더럽고 양아치들, 비아그라가 난무 했었던 그 때로 돌아가는것이 좋으면 왜구당 찍어라 전혀 안말린다!!!
신천지가 새누리 신천지요놈들이 우리국민다 병들게 코로나 확산시키고 교활이이놈은 코로나 정치에 이용해 표얻을생각으로 대통령 긴급 발동권 요구하고 신천지 살인자 이만희 두둔하다 이제와서 거리두기 이만희 시계 가짜라고 하면서 이명박 이만희 악수하는사진 박근혜이만희사진 박근혜측근 신천지 채육대회 때로몰려가서 축사하고 신천지은 지금통합당이다
김종인 의원님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은 춘추가 80입니다. 80이 되면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사고의 유연성도 떨어져 경직됩니다. 그리고 피해의식이 머리속에 선명하게 남아 감사와 미안한 맘보다 누구 때문에 그리했다고 원망 피해망상증이 있습니다. 이제 의원님은 문대통령이 내쳤다는 피해망상증에서 벗어나 정말 원로로 사시면 존경받는 어른이 될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정권이 바뀔 거라니? 코로나를 문재인이가 퍼트렸냐?? 인간세균폭탄 신천지 개새들과 초동대처 아예 손놓고 있었던 무능하기 짝이없는 대구시장-경북도지사가 아니었으면 이미 사망자 0명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방역강국으로 기록될뻔 했다. 막대기만 꽂아도 미통당 뽑아주고 민폐만 끼치는 대구 화상들을 저렇게 팔걷어붙이고 돕는 대통령이 언제 있었더냐?
2020 총선과 개정된 선거법에서는.. 민주당+정의당의 중도비례정당이 최선이고.. 정의당이 이것을 반대한다면 차선책으로.. 민주당이 비례정당을 만들어야만 과반을 사수힐수있다.. 물론 민주당이 정치적인 부담이 있겠지만.. 먼저 반칙한것은 미통당이므로.. 민주당에게 명분이 있다..
할배가 감이 많이 떨어졌네요. 허긴 지난번 총선에서도 온갖 잡탕짓을 하더만 참으로 어의 없는 예측이네요. 코로나로인해 이런 국가적 위기에서는 국민 들이 정부에 힘 실어주는 경향이 강하고 그리고 현명한 우리국민 들은 지난번 정권의 실정과 수치 스런 국격등을 아직 잊지않았습 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꼴통당의 여기저기서 불복하는 인간들이 엄청 쏟아질것입니다.
마스크가 필요없는 경우까지 쓰고있고 정작 필요한 환자들이나 의료진은 마스크 부족사태가 오는것은 미통당의 과도한 설래발과 언론의 코로나공포유발 때문 아닌가? 매년 폐렴이나 원인불명폐질환으로 2만명 넘게 사망하는데 대개는 만성-중환자가 감기에 걸려서 폐렴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는것은 왜 보도 안하나?.. 코로나 19는 그냥 심한 감기다..
2014 에볼라바이러스 2002사스(SARS)를 분석 발표한 논문에서 바이러스 확산차단에 있어서 입국금지효과를 입증할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고 결론 내렸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coronavirus-travel-restriction- research_kr_5e574584c5b66137fb5d93d4
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 이고 코로나바이러스 1개는 40-200 나노미터..다.. 나노미터의 1/10 단위는 옹스트롬..이라고하는데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영역인 원자크기의 단위다.. 결국 마스크로는 바이러스를 못막고.. 환자 기침에 섞인 거대한 바이러스 비말을 환자입에서 바로 막는것이 마스크의 목적이므로.. 마스크는 환자가 써야한다..
대구.경북에 뿌리를 든 신천지임이 드러났는데도~ 문재인정부를 씹는 무뇌아들은 도대체 어떤 놈들일까? 사망자 32명중 31명이 대구.경북이다. 이는 통계가 말해준다! 정부가 마스크 공장인가?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대구.경북애들아 양심 좀 가져봐! 고 지역~ 국회의원이나 도지사 시장 군수놈들은 Xot빨라고 선출했냐? 중앙정부. 문재인이 무슨 잘못이야?
1. 관광수입이 많은나라.. 2. 확진검사와 의료수준이 낮은나라.. 결론은 바이러스 관리역량이 없다는 자백.. 미국은 의료수준은 높지만 문재인케어같은 사회보험이 없어서 위험한데도 입국금지하면 창피하므로 트럼프재선을 위해 체면세우는중.. 어차피 미국에서는 매년 독감으로 만명단위로 사망하고있고..
2020 총선과 개정된 선거법에서는.. 민주당+정의당의 중도비례정당이 최선이고.. 정의당이 이것을 반대한다면 차선책으로.. 민주당이 비례정당을 만들어야만 과반을 사수힐수있다.. 물론 민주당이 정치적인 부담이 있겠지만.. 먼저 반칙한것은 미통당이므로.. 민주당에게 명분이 있다..
신천지의 추수꾼 포교방식은.. 마치 과거 군사독재시절 중앙정보부나.. 냉전시절 미국과 소련의 첩보원들의 방식과 같다.. 재벌들이 노조파괴하듯이.. 상대 교회의 정보와 핵심교인들의 출퇴근 동선까지 파악하고 수년간 잠복하면서 교회의 어떤 위치까지 올라간후 교회를 분열시켜 흡수하는것..
주민 10명 중 8명이 외국인이다.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중국인들의 방문금지 1순위 지역으로 꼽혔지만 오늘 현재까지 확진자 한 명 없이 청정지대를 유지하고 있다. 마스크타령! 늦장대응! 중국타령! 이 모두가 신천지에 바탕을 둔 대구.경북애들의 간교한 계책임을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