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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증환자는 9명, 1명은 심각"

질본 "8명은 산소마스크, 1명은 인공호흡기"

감염증 확진환자중 중증환자는 9명이며, 이 가운데 1명은 인공호흡기를 쓸 정도로 심각한 상태로 알려졌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차관)은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확진환자들의 건상 상황에 대해 "1명은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중증이라고 판단되는 환자 즉, 산소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도 8명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공호흡기는 스스로 호흡할 수 없는 환자에게 사용해 상황이 심각함을 의미한다.

반면, 산소마스크는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지만 폐렴 등의 증상으로 산소 포화도가 떨어졌을 때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앞서 청도 대남병원 입원자 중에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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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1 0
    다스뵈이다 100

    지난 총선때는 댓글부대가
    민주진영분열 위해 진보정당을 지지했었는데
    2020총선은 그런 조작이 바람에 게눈감추듯 사라졌다.
    왜 그럴까?
    선거법개정에서 군소정당 몫으로 배정된 비례 30석을
    가짜보수당이 차지하려고 가짜비례정당을 만들었기때문인데
    민주진영은 지역구에서 민주진영후보에게 투표해도 비례는
    진보정당에 투표해야 이런 오류를 막을수있다..

  • 1 0
    하나만 물어보자..

    이스라엘은 개신교가 아니라 유대교이고..
    유대교에서 개신교의 예수는 십자가상단의 팻말에 적힌대로
    자징 유대인의 왕이라는 왕을 사칭한 정치범으로
    당시 로마법에 의해 처벌된것인데..
    도데체 이스라엘에 가서 무엇을 보려고 하는가?..
    이스라엘국기는 왜 들고 다니고?..

  • 0 0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님께서 집전하시는
    대규모 반문집회가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0 0
    이백성들아

    물리치자 전염병
    때려잡자 문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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