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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미국도 공판 개시돼야 공소장 공개" vs 임찬종 "가짜뉴스"

임찬종 "美법무부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기소 다음날 공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6일 공소장 비공개 논란과 관련, "미국도 1회 공판기일이 열리면 그때 공개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임찬종 SBS 기자가 즉각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추미애 장관은 이날 서초동 서울고검에 새로 마련한 법무부 대변인실 사무실 '의정관' 개관 행사에서 기자들을 만나서 "미국 법무부도 공판기일 1회 열리면 그때 (공소장이) 공개된다"라고 말했다.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도 "미국 법무부는 공소장 전문을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오전 확인한 바에 의하면 배심재판이 열리고, 배심재판에서 공소사실 요지가 진술된 이후에야 법무부에 홈피에 첨부해서 보도자료를 내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SBS 법조출입 임찬종 기자는 즉각 페이스북을 통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사람의 이야기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보인다"며 추 장관과 이 실장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뒤, 저는 곧바로 미국 법무부 홈페이지에 다시 들아가봤다. 미국 연방정부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올려놓는 'Justice News'에서 기소 직후 보도자료를 배포한 최근 사례를 살펴봤다. 2019년 12월 20일에 배포한 '1,500만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에 관여한 혐의로 이사회 의장 겸 매니징 파트였던 인물을 기소했다'라는 보도자료가 눈에 띄더군요"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의 연방검사가 2019년 12월 19일에 기소한 사건의 공소장이 바로 하루 뒤인 2019년 12월 20일에 공개된 것"이라며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정확히 안 하고 한 나라의 법무부 장관과 법무실장이 대변인실 사무실을 새로 연다며 기자들을 불러모아놓고 '가짜뉴스'를 유포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힐난했다.

그는 "사실 이렇게 치밀하게 반박할 일인가 하는 회의감이 든다"며 "참여정부 때인 2005년부터 15년 가까이 이어져왔던 일을 '하필이면 우리 편이 중대한 혐의로 기소됐을 때부터' 중단하는 것이 정당화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점을 입증하기 위해서 꼭 이렇게까지 설명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탄식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34 개 있습니다.

  • 5 1
    문어벙 막장정권

    벌써 -
    이 짓꺼리 하면서
    공수처가 만들어지면 청와대는 무소불위로 검찰이 수사 생각도 못하것네 니덜이 원하는 것이 이런 것이냐

  • 6 1
    추한것들 ~

    국민 바라는 검찰개혁이 이것이냐?
    니덜이 아직도 친문 똘만이 믿고 까부는데 정신차려

  • 11 2
    법무부도 개혁이 필요해

    적폐 최고 정점에 판사새키 -

  • 4 4
    추한년 미애!

    이년은

    미제라면

    미국놈 오줌에

    미국놈 똥말아

    쳐먹을 년이구나!

  • 7 4
    죽일년 추할멈

    지맘대로 무법천지로 지랄해놓고, 이제와서 총장만나 소통하자?
    에라이 개쌍년아~

  • 9 5
    추미애는 이제 ㅋㅋㅋ

    가짜뉴스까지. ㅋㅋㅋ

    하긴 민주당과 청와대야말로

    가짜뉴스 공장이잖아? ㅋㅋㅋ

  • 9 7
    감빵가라 추할망구

    찢어죽일년, 네년이 갈곳은 감빵이다, 문재앙이랑 같이

  • 7 17
    국민

    추미애 장관 빡세게 지지합니다.

  • 15 6
    노무현 탄핵 찬성한 추미애 괴변입니다

    문재앙 죽이려고 작정한 행태는 그 누구도 막을수 읍다 -문어벙해서

  • 8 6
    공지양

    춤애, 구취 쩌는 늙은 것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 6 4
    개만도

    것들이 요직을 차지하면 안되지

  • 10 3
    나참

    그건 가짜뉴스가 아니고 그냥 거짓말이라고 하면 된다.ㅉㅉ
    요즘 아덜은 단어 선택장애자들 인가봐.

  • 1 1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사도 빌립)

    요한 계시록 17장과 18장에 나오는 짐승(적그리스도666) 위에 탄 여자(음녀)는 로마 카톨릭(바티칸)입니다. 공중 권세를 가진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세계 대통령,666,짐승)는 카톨릭(음녀)과 손을 잡지만 카톨릭은 나중에 버림을 받습니다.

    천주교인들(신부와 수녀를 포함)은 기독교로 개종하기를 바랍니다!!!

  • 4 1
    당시에는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

    중동등에서 온 포로들에게
    미군이 성추행등의 고문을
    하고있는상황에서
    김PD는 대본에 있는대로
    고문에 책임이있는 럼스펠드와 콘돌리자 라이스등의 미국
    국무-국방장관의 이름을 빗대서 미군의 인권유린을 패러디하려는
    취지였는데 8년후까지 이슈가 된다는것은 미국사대주의 아닌가?.
    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4 0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의 고문은..

    포로들의 옷을 벗겨놓고..묶인상태애서..
    군견을 이용해서 성기등을 물리는 위협을..
    느끼게하는 고문이었는데..
    이것은 인권유린차원을 넘어선 나치독일의
    인종차별-학대와 다름없는 반인륜범죄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1 0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천국에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참고로 책<다니엘 임팩트> 책<다니엘 학습법>이 있습니다.

  • 2 0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의 고문은..

    포로들의 옷을 벗겨놓고..묶인상태애서..
    군견을 이용해서 성기등을 물리는 위협을..
    느끼게하는 고문이었는데..
    이것은 인권유린차원을 넘어선 나치독일의
    인종차별-학대와 다름없는 반인륜범죄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2 0
    당시에는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

    중동등에서 온 포로들에게
    미군이 성추행등의 고문을
    하고있는상황에서
    김PD는 대본에 있는대로
    고문에 책임이있는 럼스펠드와 콘돌리자 라이스등의 미국
    국무-국방장관의 이름을 빗대서 미군의 인권유린을 패러디하려는
    취지였는데 8년후까지 이슈가 된다는것은 미국사대주의 아닌가?.
    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전광훈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팬티 발언등등 죄를 자복하고 회개 기도를 하십시오!

  • 1 0
    떡색검+기레기+자유당+보수유튜버공조~

    국회를 통해 곧바로 언론에 공표된 사건 관계자들이
    재판받을 권리,형사 절차상 기본권이 침해돼왔다.
    이 나쁜 관행을 고쳐야 한다는 원론에 모두 찬성했지만,
    이 사건부터 하면 제가 입을 상처가 심하다는 배려 차원의 걱정이 나왔다.
    그런 문제라면 내가 감당하겠다고 했다
    2020-02-06 https://www.vop.co.kr/A00001466386.html

  • 3 0
    당시에는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

    중동등에서 온 포로들에게
    미군이 성추행등의 고문을
    하고있는상황에서
    김PD는 대본에 있는대로
    고문에 책임이있는 럼스펠드와 콘돌리자 라이스등의 미국
    국무-국방장관의 이름을 빗대서 미군의 인권유린을 패러디하려는
    취지였는데 8년후까지 이슈가 된다는것은 미국사대주의 아닌가?.
    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3 0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의 고문은..

    포로들의 옷을 벗겨놓고..묶인상태애서..
    군견을 이용해서 성기등을 물리는 위협을..
    느끼게하는 고문이었는데..
    이것은 인권유린차원을 넘어선 나치독일의
    인종차별-학대와 다름없는 반인륜범죄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0 0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습니다. 정선호 박사(크리스천)의 책<과학을 속인 아인슈타인의 허풍> 백진태(크리스천)의 책<상대성이론의 종말>

    백남영(크리스천)의 책<관계론>등등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우리를 용서하십시오"

  • 2 1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의 고문은..

    포로들의 옷을 벗겨놓고..묶인상태애서..
    군견을 이용해서 성기등을 물리는 위협을..
    느끼게하는 고문이었는데..
    이것은 인권유린차원을 넘어선 나치독일의
    인종차별-학대와 다름없는 반인륜범죄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2 1
    당시에는 쿠바관타나모 미군기지에서

    중동등에서 온 포로들에게
    미군이 성추행등의 고문을
    하고있는상황에서
    김PD는 대본에 있는대로
    고문에 책임이있는 럼스펠드와 콘돌리자 라이스등의 미국
    국무-국방장관의 이름을 빗대서 미군의 인권유린을 패러디하려는
    취지였는데 8년후까지 이슈가 된다는것은 미국사대주의 아닌가?.
    ttp://www.viewsnnews.com/article?q=177701

  • 0 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개발한 이후에 대통령직을 사퇴하려고 했습니다. 이휘소 박사님은 1978년에 귀국할려고 했죠. 김재규는 박 대통령이 사퇴할 것이라고 알지 못했죠.

    이휘소 박사님에 관한 책<로스트 이휘소> 책<이휘소평전>등등이 있습니다.

  • 0 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인류 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자유인이 되자!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0 0
    크리스천(한국인 연구자)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중견기업(145년의 역사를 가진 종업원 9900 여명) 시마즈 제작소의 샐러리맨 연구원(기업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도호쿠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학사출신)는 한국인 연구자가 뭔가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죠. 다나카에 관한 책<멋지다 다나카> 책<일의 즐거움> 책<작업복을 입고 노벨상을 탄 아저씨>등

  • 0 0
    크리스천(제2 요나의 표적)

    현대물리학 침몰했습니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등등etc)

  • 0 0
    크리스천(3일후 주일)

    저는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했지만 포기했습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8 2
    만약

    추미애가 틀렸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본다.
    법무부장관이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나?
    모르는 것인지, 왜곡한 것인지는 윤석열이 수사해보기로 하자.

  • 0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사도 빌립)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마스카와 도시히데는 한국에 와서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는 과학강연을 했죠.

    마스카와는 우리나라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과학자의 비상을 기원하겠다고 말했죠.

  • 1 0
    크리스천(여호수아와 갈렙)

    태양아 멈추어라! 태양 기도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2 0
    ㅋㅋㅋㅋ

    문 재 앙 빨 갱 짱 개 개 십 새 끼 뒤 지 는 게 답 ㅋ 문 재 앙 빨 갱 짱 개 개 십 새 끼 뒤 지 는 게 답 ㅋ 문 재 앙 빨 갱 짱 개 개 십 새 끼 뒤 지 는 게 답 ㅋ 문 재 앙 빨 갱 짱 개 개 십 새 끼 뒤 져 개 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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