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벽두인 2일 "새해에는 더욱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 '권력기관 개혁'과 '공정사회 개혁'이 그 시작"이라며 겅찰 개혁에 방점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부 주요인사와 각계 지도급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정부신년합동인사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하며 "어떠한 권력기관도 국민 위에 존재할 수 없다. 법 앞에서 모두가 실제로 평등하고 공정할 때 사회적 신뢰가 형성되고 그 신뢰가 상생과 국민통합의 기반이 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권력기관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법적·제도적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며 "권력기관 스스로 개혁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 저 또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으로서 헌법에 따라 권한을 다하겠다"며 검찰에 경고했다.
신년인사회에는 이날 아침 임명한 추미애 법무부장관 외에 윤석열 검찰총장도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조국 사태로 불거진 공정사회 개혁과 관련해선 "정부는 같은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바라는 국민들, 특히 청년들의 높은 요구를 절감했고, 반드시 이에 부응할 것"이라며 "공정사회’ 없이는 ‘상생 도약’도 없다는 각오로 교육과 채용에서 탈세, 병역, 직장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존재하는 불공정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선 "경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땀 흘리는 민간의 노력에 신산업 육성, 규제혁신을 비롯한 정부의 뒷받침이 더해지면 올해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 민간과 공공을 합쳐 총 100조 원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와 ‘기업투자촉진 세제 3종 세트’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투자를 더욱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 고조와 관련해선 "평화는 행동 없이 오지 않는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국민의 열망으로 반드시 ‘상생 번영의 평화공동체’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저성장과 세계 경기 하강이라는 안팎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 국민은 상생을 통해 함께 잘 사는 길을 선택했다"며 "국민의 성취가 정부의 성취가 되고 정부의 성취가 국민의 성취로 돌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평소 발언을 아끼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신년합동인사회 인사말'을 찬찬히 살펴보면 대충 짐작이 간다. 이는 조만간 서초동에 북악산으로부터의 피바람이 휘몰아칠 것같다. 아마 서초동 검찰청사는 그야말로 귀곡산장(鬼哭山莊)이 될 것같다. 조국을 잡겠다고 겁없이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을 뒤지고 그렇게 안하무인으로 날뛰었으니. . .인과응보인 것을! 누구를 원망하랴!
국정원의 해체인데 그대로 두고 지난번 프락치 공작까지 폭로됐는데도 아무 반응없었던걸 보면 활용가치를 포기할수없었다고 봐야지. 눈에 거슬리는 윤석열 검찰만 손보겠다? 그리고 치명적인 살상병기 국정원으로 공작을 하겠다는 건가? 문재인과 그 꼬붕들의 가면을 항상 경계해야겠다.
밀어버리는 계획을 세운 기무사조현천은.. 언제 소환하나?.. 박찬주가 26기계화사단에 있었는데 황씨는 하필이면 왜 박찬주를 영입하려고했나?.. 황씨가 말하는 자유는 군사반란의 자유인가?.. 황씨가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말은 개그로 들린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5927
https://www.nocutnews.co.kr/news/5121180 원주시 부론면 지역 이모씨(54세)는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이 처음 불거질 당시 별장이 있는 마을에 대한 애기가 많았다"며 국회의원과 교수, 사업가 등 고위층 인사들이 호화별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 님! '권력기관 개혁'이라함은 검찰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 . 윤석열 검찰의 조국가족 수사행태를 보자면. . . 검찰은 개혁대상이 아니라 해체후 재조직해야할 지경입니다. 겁없이 조국을 잡자고 청와대를 다 압수수색할 정도이니. . . 이때는 임은정 검사, 최강욱 변호사 같은 이들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하면 상당수 검사들 정리될 것입니다.
국회회기 기간에 주어진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폐지해야 아니면 말고식의 가짜뉴스가 사라진다. 육하원칙을 무시하는 의혹부풀리기 기사를 쏟아내는 언론은 가중처벌해야 한다 종교의 탄압을 빙자 종교의 자유를 넘어 방종으로 차달리며 치외법권의 종교권혁을 누리 부패한 종교인 사회악으로 규정 엄벌 해야한다
[문화일보] 황교안, TK서도 이낙연에 겨우 1.6%p 앞서 한국당 지지율 30% 불과. 76.3% "박근혜 신당 지지 안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601 각언론사의 총선 여론조사에서 '정권심판론'보다 '보수야당 심판론'이 더 높게..
사기정권이다. 사기꾼을 방탄방어하느라 국가 공권력을 작위적으로 멋대로 바꿔가면서까지 쥐락펴락 사기범죄피의자들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무력화 하려는 시도를 무슨 미연합군 인천상륙작전 감행하듯 해치우려 드는 것은 곧 같은 사기꾼 작전멤버들이 아니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두고 봐라 청와대와 민주당이 어찌 끌어가는 지를~~~
한국은행들이 외국계자본으로 흡수되고 그들은 부가가치가창출되는 산업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부동산담보 가계대출등으로 안정적인반면 국가생산성과는 무관한분야에 치중해서 한국에빨대를 꽂아놓고있다. 문제는 박근혜정부는 그들이 하자는대로하는 하수인이라는 사실이며 박근혜가 말했던 우리경제는..국민을 착취하는 재벌과..외국자본의 부동산임대 수입 6% 보장을 뜻한다.
IMF는 국민에게는 고통만주고 외국자본과 결탁한 기득권에게는 저임금과 비정규직 확대로 노조의 근원을 흔들고 헐값에 한국의 알짜 공기업 지분을 소유한 외국자본의 이윤을증가 시켰다. 결국 친일매국집단에게 IMF같은 경제위기는 그들의 수익구조를 바꾸고 강화하는 기회가 될수있다..이명박근혜때 악착같이 규제를 풀려고 했던것은 수익구조를 바꾸는게목적이다.
미국이 아시아 국가들의 고도성장기에 IMF를 통해 금융투자시스템을 미국식므로 개방해서 뉴욕월가자본이 성장의 이득을 가져가기 위한것이 IMF의 진실이다 한마디로 국제 사채업자가 미국과 미국의 하수인인 IMF라고 보면 딱맞다. 뉴욕월가자본이 바로 기축통화와 군산복합체의 대주주인 극우유태인자본 이며 한국극우집회에서 뜬금없는 이스라엘국기가 보이는이유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중견기업(145년의 역사를 가진 종업원 9900 여명) 시마즈 제작소의 샐러리맨 연구원(기업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도호쿠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학사출신)는 한국인 연구자가 뭔가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죠. 다나카에 관한 책<멋지다 다나카> 책<일의 즐거움> 책<작업복을 입고 노벨상을 탄 아저씨>등
공수처-검찰-법원이 서로 견제하는 구조가 되어 어느한쪽이 폭주할수 없는 안정된상태가 된다는것이고 (믈론 경찰도 정보-수사-행정경찰로 분리하고 각각 독립하여 승진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한다 ) 가장중요한 의미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만든 판검사 전관협잡(예우)적폐도 공수처의 감시 범위에 들어가서..억울한 서민들이 안나오는것으로 생각한다.
검찰은 자력으로 권력통제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폭주하게 되어있고 조국장관가족 수사처럼 국민들에게 완전히 검찰의 실체가 드러나게되고 공수처법을 만들게되는 결과가 될것이라는말은 2019-12-30일 증명됐다 문대통령이 검찰의 폭주를 지켜보기만한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었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524
이제 폭등한 집값만 잡으면 우리 서민들도 한번살아볼 사회구나라고 느낄것입니다. 다 잘하시는데 왜 자꾸 집값을 올려서 지지 층을 자꾸 멀어지게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젊은이에 상대적 박탈감 주지마시고 빨리 집값잡으시고 부동산에 돈이 몰리지않게 경제에 기업에 돈이 들어가게해 경제 선순환 되게해서 활기찬 대한민국을 만들어야죠. 집값 절대 안오르게 잡아야합니다.
적폐청산 그리고 마지막 개혁작업은 검.경 및 사법부 개혁을 이루어진다면 지지율이 60~70%도 바로 넘을건니다. 말로만하지마시고 이제는 말씀하신것 처럼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확실하게 행사하세요. 더이상 시간이없습니다. 우리 사회개혁 무늬만 하는것이아니라 진정하게 마무리하셔야죠. 아님 임기 마지막에 되치기 당함니다. 하늘이 준 기회인데 어떠게든 잘 살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