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은 2일 "요즘 시중에는 '백야불여일진'이라는 말이 회자됩니다. 백명의 야당의원보다 진중권 교수 한 명이 더 낫다는 말입니다"라며 거듭 진중권 전 교수를 극찬했다.
하태경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 정부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랬던 내부자였기에 진 교수의 비판은 예리하고 정확했습니다"라며 전날 밤 진 전 교수와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과의 JTBC 격론을 거론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 정부의 판박이라는 진 교수의 날카로운 지적을 그대로 소개하겠습니다"라며 진 전 교수의 발언을 전했다.
진 전 교수는 "정유라가 금메달 들고 면접을 봤다면, 조민은 엉터리 증명서와 위조된 표창장으로 면접봤고, / 박관천이 십상시 문건 만들었다가 청와대에서 '찌라시' 소리 들었다면, 김태우는 유재수 비리 적발했다가 청와대에서 '미꾸라지' 소리 들었고, / 우병우 민정수석이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되어 구속당했다면, 구속은 면했지만 조국 민정수석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고, / 박근혜 정권이 국정원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면,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를 통해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고, / 태극기 부대가 헌법재판소로 몰려갔다면 조국기 부대는 검찰청사로 몰려갔다"고 말했다.
하 위원장은 진 전 교수 주장을 전한 뒤, "문재인 정부가 알고 보니 문근혜 정권이었던 것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훨씬 후안무치하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의혹이 터져나오고 명백한 증거가 쏟아지는데도 그 어떤 시인도 사과도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총선은 이런 문근혜 정권에 대한 심판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태갱 이 좀 간사스럽다 ,속으로좋으면서 진중권을 칭찬하면서., 갈라놓는거. 갱아 중건하고 새로운 보석당 한개 만들어라. 합치라. 이제 대세다,, 대구시민들 70프로 박구네당. 신당 창당 반대한단다. 대구가 원래 정의로운 야도 였는거 아나. 태갱아 , 중건아. 야들이 왜 이래됐는지 참.. 누가 떡좀 주지 좀 그래. 삐지게 만들어가., 아 들얼굴이,영
[문화일보] 황교안, TK서도 이낙연에 겨우 1.6%p 앞서 한국당 지지율 30% 불과. 76.3% "박근혜 신당 지지 안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601 각언론사의 총선 여론조사에서 '정권심판론'보다 '보수야당 심판론'이 더 높게..
내가 놀란 건 진보논객(?)진씨가 하루 아침에 맛이 간 거다. 머리 쳐박고 아무대나 무차별 갈기면 뭐 하나 명중할 수 없어요. 어제 토론 그런거 보여주었음. 자료 갖고 온 거 페이지 넘기며 마구 토해내면 토론 하자는 건가 말자는 건가? 걍팍함과 치떨림 뭐 이런 수준만 보여주는 자 참 걱정된다. 말로가.
적어도, 유이사장은 최소한 검찰을 제외한 조국측 주장사실 윤석열독대요구등 정보에 가장 밝어 .. 근데 진씨는 최성해 말고 누구?? 정경심?, 설마 유희곤?? .. 또 ..검찰발 사실중 사실일지라도 지금 이 상황에 중대성 없는 건 조롱의 대상이 된다는 이 현실을 무시하는 기괴함 .. 그 기괴함+정보가 결여된 인간과 말섞을 필요가 없는거지..
진가야! 단도직입적으로묻자! 현실이 너나 시민 등이 하는 현란한 말의 논리에 맞게 흘러가냐? 이거 왜이래! 말쌈은 말쌈일뿐! 요는 니가 몸담은 진보정치세력이 니 기준을 벗어났다고 막 까대고 공격하며 선거로 심판하자고 하면, 당연히 역사적으로 나라망친 적폐가 이익 보는게 명약관화한데, 다시 갸들에게 정권 주자는게냐? 이제부터 나를 보수로 규정해줍쇼 읍소허냐?
하태경씨! 참 같은 것을 봐도 생각에 따라 이렇게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난 어제 진교수가 처음부터 돈없다는 한숨쉬는 소리를 시작하며, 굉장히 불안해 하면서 유시민 이사장을 급하기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걱정이 됩디다. 뭐가 그리 급하고, 불안하지? 저러다 큰 일 내겠구나! 극단적 선택은 막아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들었네요.
진 중권 이자 하루빨리 병원가봐야 겠더라~!ㅉㅉ 아직 젊은 나이에 맛이 가도 한참간 ....... ?? ㅉㅉ 태경아 그렇게 좋았냐? 진중권이 딱 너히들 수준이더라~! 자한당에서 모셔가기 전에 서둘러라~! 뺏길라~! 태경이 저놈도 관종이 돼갖구 하루라도 헛소리 안하면 입에 가시가 나나~?? 태경이 너도 중권이랑 같이 병원가바라~! 정신병원, 쓰~벌
중권아, 장경록 교수님 페북을 읽어봐라. 어제 TV에서 저질본색을 들어내더니 자신도 뭐가 안됐는지 얼굴은 벌겋게 달아오르고 눈뜨고 볼 수 없는 가관이더라. 동양대 표창장이 진짜라는 교수는 딱 두명이라고? 장 교수님 응원하는 교수님들 수도 없이 많다. 굶다 지쳐 덫에 갇힌 쥐새끼야. 걸칠옷도 없냐? 한겨울에 브라우스나 걸치고 미친 쥐새끼
혼자 열 받아서 변명하기에 바쁘시던데 교수님 답게 행동을, 왜 최성해 사기는 덮어 두는데 <<<< 내가 그학교 근무해서 잘 안다면서>>>> 왜 훌륭한 거짓대장 ? 교육자적인 양심으로? 왜 여태 아니 영원히 숨기려다 들통나면. 말 한마디 뭐라고 해야지????? 솔직하게 못하니 조금 떨리는 모 ㅅ 차라리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짜학력 >이 몇개더라??
푸하하하... 어제 진중권 토론중 흥분하고, 고개도 못 들고 자료 흔들고, 인신공격하고, 손 푸르르 떨고 다리 격하게 흔들고...... 토론하러 나왔는 지, 싸우러 나왔는 지 참 안쓰러워 보였다. 본인은 하태경은 일순간 시원하고 통쾌하겠지만 토론 내내 불안했고 격정을 표현하는 것 밖에 안보였다. 나는 절대 선이고 너희들은 기레기라는 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