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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평기자들 "<한겨레>가 부끄럽다"

"조국 감싸기에 급급" "내부에서도 '구태언론' 자조"

<한겨레> 평기자들이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비판 칼럼이 출고되지 못하고 삭제되는 등 편집국 간부들이 '조국 감싸기'에 급급하고 있다며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입사 7년차 이하 <한겨레> 기자 31명은 6일 사내메일로 전체 발송한 연명 성명을 통해 "<한겨레>가 부끄럽다"며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강희철의 법조외전’ 칼럼이 ‘국장의 지시’란 이유로 출고 이후 일방적으로 삭제된 것은 현재 <한겨레> 편집국이 곪을대로 곪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며 비판 칼럼 삭제 사실을 폭로했다.

이들은 이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뒤 <한겨레>는 도대체 뭘 했는지 묻고 싶다"며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그의 딸이 의전원에 두 번을 낙제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을 때도 <한겨레>는 침묵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며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장관이 지명되면 티에프를 꾸리고 검증에 나섰던 과거 정부와는 전혀 달랐다"고 질타했다.

이들은 특히 "법조팀의 선후배들은 의혹 제기 기사를 쓸 때마다 기사가 일방적으로 톤 다운 되고 제목이 바뀐다고 호소한다"며 "디지털부문에는 심심찮게 ‘현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는 <한겨레> 공식 SNS 계정으로 바이럴하지 말라’, ‘특정 기사는 <한겨레> 프론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려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며 구체적 보도 통제 사례를 열거했다.

이들은 나아가 "조국 의혹을 정리하겠다는 영상팀의 발제를 에디터가 직접 자르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30대, 정치를 말하다’(가제)라는 토요판의 커버스토리 기사 역시 ‘국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미뤄졌다"며 "조국 후보자 반대 집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박탈감에 대해 발언한 청년 정치인이 등장하기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그러면서 "타사 기자들은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한다"며 "내부에서는 <한겨레>가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며 자괴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그러면서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라는 한겨레 창간사를 상기시킨 뒤, "정권에 따라,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검증 기준과 수위가 변하는 것이 바로 ‘한겨레의 논조’인가. 일부 ‘586 진보 기득권 남성’의 목소리만이 <한겨레>가 말하는 ‘국민’인가"라고 질타했다.

이들은 결론적으로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며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며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의 사퇴를 촉구했다.

다음은 한겨레 평기자들의 성명 전문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참사’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한겨레>가 부끄럽다.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하는 ‘강희철의 법조외전’ 칼럼이 ‘국장의 지시’란 이유로 출고 이후 일방적으로 삭제된 것은 현재 <한겨레> 편집국이 곪을대로 곪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면에 불과하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뒤 <한겨레>는 도대체 뭘 했는지 묻고 싶다.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그의 딸이 의전원에 두 번을 낙제하고도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보도됐을 때도 <한겨레>는 침묵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장관이 지명되면 티에프를 꾸리고 검증에 나섰던 과거 정부와는 전혀 달랐다. 검증팀을 꾸리지 않는다는 수뇌부의 무책임한 결정 때문에 다른 매체의 의혹 보도에 <한겨레>는 무참하게 끌려다녔다. 후보자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도,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한 추가 취재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법조팀의 선후배들은 의혹 제기 기사를 쓸 때마다 기사가 일방적으로 톤 다운 되고 제목이 바뀐다고 호소한다. 디지털부문에는 심심찮게 ‘현 정권에 비판적인 기사는 <한겨레> 공식 sns 계정으로 바이럴하지 말라’, ‘특정 기사는 <한겨레> 프론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려라’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조국 의혹을 정리하겠다는 영상팀의 발제를 에디터가 직접 자르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30대, 정치를 말하다’(가제)라는 토요판의 커버스토리 기사 역시 ‘국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미뤄졌다. 조국 후보자 반대 집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박탈감에 대해 발언한 청년 정치인이 등장하기 때문이었다.

현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가 그간 보도했던 내용을 복기해보자.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의혹,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폭로 사건 등 현 정권에 부담이 되는 사건들은 타 언론에 견줘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취재해 보도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유는 무엇이며, 누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시 ‘적극적으로 취재해서 보도하면 안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타사 기자들은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내부에서는 <한겨레>가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박용현 편집국장 뿐만 아니라 국장단의 책임도 함께 묻는다. 국장단은 현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방기했다. 주니어 기자들 사이에서는 “인사청문회 티에프가 있었다는 얘기를 마치 도시전설처럼 듣고 있다”는 자조섞인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과연 이런 보도 참사가 일어나기까지 에디터의 역할은 무엇이었나. 타사 보도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다가 관련 출입처에 있는 기자에게 “너무 안 썼으니까 한번 모아서 쓰자”는 것이 에디터가 할 말인가? 조 후보자의 행위 중 “과연 위법이라 할 수 있는 행위가 있느냐”는 데스크의 질문은 “절차적 불법은 없었다”는 조 후보자의 변과 비슷하다.

‘합법’의 울타리 안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이들에게 주목해온 <한겨레>가, 사회적 공정성과 정의를 외쳐온 <한겨레>가, “위법하지 않으니 기사화하기 어렵다”는 변을 하고 있다.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하는 국장단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현장에서 조국 보도에 대한 항의가 제기될 때마다 ‘밀실’과 같은 유리방에서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도 묻고 싶다. ‘50대 진보 기득권 남성’을 대변하기 위한 신문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에 대해 국장단은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 있는가. 50대 남성에 의한, 50대 남성을 위한 신문을 만들어오며 일각의 ‘절독’요구에 흔들릴 정도로 독자층을 취약하게 만든 건 국장과 국장단 자신들이다.

국장과 국장단의 무책임한 결정은 ‘무능력’도 함께 남겼다.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해본 탓에 검증의 기본 작업인 등기부등본 한 번 떼어본 적 없는 주니어 기자가 허다하다. 10년 뒤, 20년 뒤에 권위적인 정부가 들어선다면 지금의 주니어 기자들이 <한겨레>의 존재감을 증명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당신들은 조국을 지키는 게 아니라 ‘해사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후배 기자들이 취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선배 기자들의 정무적 판단으로 무참히 짓밟았다. 후배들에게 왜 이런 연판장을 돌리지 않느냐고 물었던 선배들은 ‘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 더 이상 “우리 땐 이런 취재도 했지”라는 말은 하지 말라. 이는 “회사 내 세대 착취”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대체 어떤 ‘절독’이 두려운가. 안일한 보도를 비판하는 독자도 적잖다. “정론직필 해야 할 <한겨레>가 어쩌다 관제언론이 되었느냐”는 전화를 받는 일도 있었다. 특정 집단의 독자 의견만 ‘선택적으로’ 대표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2030 취재원들은 “우리가 이렇게 분노하는 것 <한겨레>에 나갈 수나 있겠어요? <한겨레>는 정권 비판 제대로 못하지 않나요?”라고 의구심을 표한다.

30년 전 <한겨레>의 창간사를 다시 읽는다.

“한겨레신문은 결코 어느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독립된 입장 즉 국민대중의 입장에서 장차의 정치·경제·문화·사회문제들을 보도하고 논평할 것이다.”
그토록 강조하는 ‘한겨레의 논조’가 대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정권에 따라,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검증 기준과 수위가 변하는 것이 바로 ‘한겨레의 논조’인가. 일부 ‘586 진보 기득권 남성’의 목소리만이 <한겨레>가 말하는 ‘국민’인가. 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 지도층의 위선을 어떤 언론보다 앞서서, 날카롭게 비판해온 것이 <한겨레>가 고집스럽게 지켜온 논조 아니었나. 정치, 경제 권력에서 독립된 언론이라는 것이 창간 이후 그토록 자랑스럽게 목소리를 내온 ‘송건호 정신’ 아닌가.

한 때, 우리에게 ‘한겨레’는 ‘저널리즘’과 동의어였다. 우리는 오늘 ‘한겨레’의 존재 이유를, ‘저널리즘’의 가치를 함께 잃었다. 검찰개혁에 대한 보도도, 공정한 인사 검증도 <한겨레>가 할 일이다. 어설픈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조국 지키기’에 나서지 말라.

절망적인 마음으로 이 글을 써내려가는 이유는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한겨레>를 바꿔보기 위해서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 하자는 것이다.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
이에 우리는 요구한다.

1. ‘조국 후보자 관련 보도’는 <한겨레>의 보도 참사다. 박용현 국장과 국장단은 이 사실을 인정하고 스스로 직에서 사퇴하라.

2. 문재인 정부 출범 뒤 검증팀을 꾸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편집국 구성원들 앞에서 상세히 밝혀라. 일방적인 통보가 아니라,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힌 뒤 후속 질문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조속히 마련하라.

3. <한겨레> 기사가 언론 본연의 역할과 괴리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일부 에디터들로만 구성된 독단적인 편집회의다. 편집회의 내용을 전면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사 배치와 구성에 대한 현장 기자들의 의견을 직접적·상시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제도를 당장 마련하라.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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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06 개 있습니다.

  • 0 0
    한겨레폐간!

    민주공화국에서

    존재가치없는 언론은 폐간만이 정답!

  • 0 0
    쯧!

    한걸레, 기레기 등극 ~~

  • 2 0
    니들이몸서리치도록

    싫다!

    니들도 기레기!

  • 9 0
    암~~담하구만. 젊은기자선생들보니.

    젊은가지님들, 설마했는데 정말 모르네 몰라. 팩트체크해보고 하는 소리인가?

  • 1 2
    한겨레화이팅!

    한겨레는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입니다.

    조국 넘어서야 한겨레입니다

    정의당 참담하게 무너졌습미다.

    조국 혼자서는 조국을 지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겨레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믿습니다.
    한겨레는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진보언론 한겨레 화이팅!

  • 16 6
    한겨레 기레기 되고 싶다는 건가

    길어서 다 못 읽었는데, 성명서 낸 기자야 팩트체크 해 봐라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가 관급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 - 우선협상대상자 됐다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의혹? - 교수가 아버지 유산으로 조성한 장학금 준 것으로 확인
    프레임이 잡혔다고 숟가락 얹으면 한겨레 너희도 조중동처럼 훅 날라간다.

  • 11 2
    모다

    우린 당신들이 부끄럽습니다...

  • 7 4
    한겨레?

    이것들도 하는 짓이
    친문 똥파리들 아니면
    정의당 같은 놈들이지.
    조국 열심히 빨아라. ㅋㅋㅋ

  • 19 9

    전혀 반대의 이유로 부끄러워하는구나. 한겨레 평기자가 국장단보다 더 썩었다는 것이 신선한데? 더 이전에 다른 이유로 부끄러워할 순간이 많았을텐데. 그때 이런 성명을 냈던 전적이 있다면 지금의 성명도 힘이 좀 실릴텐데. 조국 지지와 임명 찬성이 상식적이고 이성적이고 옳은 선택이다. 한겨레 평기자들아, 니들이 부끄럽다.

  • 1 5
    999

    침묵하면 한 되지.
    기레기들을 마구 공격해야지.
    산불이 났는데,
    촛불을 드는 짓은 하지 말기를...

  • 9 1
    김상배

    한겨레 설립 초심 잃지 마세요
    실망입니다

  • 5 7
    언론 중 유일하게

    한겨레만 조국이를 빨고 있지. ㅋㅋㅋ

  • 1 5
    ★ 똥개 젖짜는 羅달창 시어멈

    에휴~
    news.joins.com/article/22737501

    황교안, 公安檢事로서 民主化運動 억압하고 청년들 구속시켜
    www.vop.co.kr/A00001427703.html

    조국 화이팅 !!
    news.zum.com/articles/54407087

    “포기만 안 하면 장관 줄테니, 열심히해라”
    news.zum.com/articles/54465011

  • 6 2
    한겨레야

    특히 한겨레내 썩은 586 애들아.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라.
    니들까지 권력의 개가 되면,
    이 나라는 그야말로 폭망이다.

  • 9 1
    ㅈ디ㅏ두

    한겨례 정기구독자로 말하건데
    한마디만 말한다

    한겨례 정신은 옳은 말 정의를 말할때 살아있는것이다.
    저런 성명서를 낼 정도라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한겨례가 한겨레다워지길 바란다!

  • 14 4
    국민은

    니들이 더 부끄럽다

    부끄러워 죽겠다

  • 4 0
    국민

    나는 어줍잖은 기사를 볼 때 기자놀음 하는 기레기들이 부끄럽다 ....
    ' 펜은 칼 보다 강하다' 라는, 아주 오래 전 설화에서 전해 오는 말을 정의로움의 상징으로 포장해서 그 칼이 녹이 슬었는지 이빨이 빠졌는지 부패했든지 간에 관계없이 마구 휘둘러 국민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많은 기레기들이 밉다

  • 6 3
    신국어사전

    New신조어1.2.3.4: 짬짜미,갑질, 짬짜미갑질당, 정의없당
    “ ”라고 쓰고 → 로 읽는다
    1.“더불어”→ 짬짜미(서로 짜맞추기)
    2.“민주”→ 갑질(책임은 나몰라, 권한은 무한이다)
    3.“더불어민주당”→ 짬짜미갑질당(짬짜미, 갑질+적폐)
    4.“정의당”→ 정의없당
    유의사항: 더짝퉁민주당, 짝퉁정의당에 속지말자
    민주당에 민주없고 정의당에 정의없다

  • 9 18
    사회민주주의

    남들이 욕한다고 같이 욕하는건 정의가 아니다 젊은것들아~~!!!
    훌륭한 사람을 친찬은 못해줄망정 제발 욕은 하지 말아라.!!!!

  • 14 3
    황승주

    응원 합니다 !!!

  • 16 10
    에구에구

    한겨레, 답이 없다.
    저런 기자들이 한겨레 미래라니.

  • 19 0
    한겨레 586들아

    이미 푹 썩었겠지만
    그래도 한겨레 창간 초심으로 돌아가라.

  • 11 4
    서울 시민2

    신조어1.2.3
    조로남불+조이코패스+조단히스테리
    .
    .
    3.조단히스테리
    뜻:
    우리는 짬짜미 하나다, 나머지는 모두 적이다
    (→집단 묻지마 편가르기. 도덕불감game 중독증 )

  • 31 5
    최환주

    한겨례 창립맴버다
    41년구독자다
    난한겨례는죽었다고
    생각한다
    단호히 절독할것이다
    조중동의 아류
    너마저

  • 24 8
    젊은 지지자

    요즘 들어 세상이 변해가는 걸 느낀다 한겨레가 어떤 언론사인가 좌파 사회주의를 내세우며 방송 jtbc와 함께 좌파언론을 선도하는 대표언론사다
    그런 한겨레에서 저런 목소리가 나온다는것 자체가 큰 충격이고 또 다른 희망이다

  • 16 36
    젊은 한겨레 기레기

    젊으면 다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누가 만들어 놓은 한겨레인데. 한겨레 마저도 어느새 기레기가

  • 43 2
    킴쑤님

    무슨말을 한들 바뀔까 싶지만
    젊은 기자들이여 당신들이 살아가야 할 나라입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알리는 것이 남이 아닌 기자본인 자신이 사는 나라를 지키는것입니다

  • 21 29
    혹성탈출

    젊은 기자들의 의식이 참 걱정된다. 한겨레의 미래가 의심된다. 제발 징징거리지말고 남들 다 말하는 의혹 말고 사실을 밝혀라. 사실을 보도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땐 주주독자들이 나설 것이다

  • 14 21
    리베로

    그럼 한겨레는 한겨레 구독자가 아닌 사람들의 논조에 맞는 기사를 써야하나? 공짜로 조중동 보지 뭐하러 한겨레보나?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ㄴ 그 많은 의혹 기사 대열에 동참하자는건가

  • 3 8
    ★ 서울마포 성유

    조국이 법무장관에 임명되면, 조국보다 5세 年上 윤석열 검찰총장은 껄끄럽겠다

    조국(1965. 4. 6 生)의 병역
    -‘육개장’출신(6개월 단기복무 석사장교 출신), 전두환-노태우의 장남도 육개장 출신 !!

    윤석열 검찰총장(1960. 12. 18 生)
    - 두 차례 병역검사 연기, 부동시 짝눈으로 병역면제
    blog.daum.net/kimgunpo/422

  • 39 0
    한겨레는

    1988년 한겨레 창간 시점의
    초심으로 돌아가라.
    좌고우면 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는 게 언론의 핵심 책무다.

  • 17 33
    뭔 개소리들인지

    한겨레에 어린 놈들이 저 따위 쓰레기 의혹들을 재생산한단 말야.
    이런 개 쌍놈새끼들.
    스스로 왜 쓰레기 되는 걸 막냐고 항의해.
    한겨레가 제대로 된 기사들을 써갈겼다고

    여지껏 제대로 된 사실 검증한 기사를 본 적이 없는데, 여기에 뭘 더 쓰레기 기사를 더 쓴다고.

  • 30 0
    민주시민들 여러분

    KBS의 시사기획 창을 보세요.
    제목은 조국으로 조국을 보다.
    내용이 자못 충격적입니다.
    KBS가 비록 늦었지만, 진정한 공영방송을 추구하네요.

  • 5 2
    ★ 서울마포 성유

    自由韓國黨 김재원 “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goo.gl/Tm5CDp

    “북한뉴스 도배 그만하고, 대통령 7시간도 다뤄야....”
    news.zum.com/articles/30498435

    언론통제, 반대파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 9 12
    ★ 송악산 임꺽정

    윤석열 검찰총장, ‘羅달창-두드러기 黃’을 즉각 수사하라

    - 나경원의 딸 성신女大 不正입학 및 성적 조작 의혹, 최근 다시 논란
    ebackman.tistory.com/181

    - 부하 몫까지 떼먹어
    amn.kr/34639

    엘시티 비리의 핵심 인물, 서병수-황교안은 수사조차 않고
    - 5百억 비자금 조성한 엘시티會長
    theimpeter.com/40180

  • 28 5
    루비맘

    좌우진영을 떠나서 기자 정신은 살아있다니 다행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미래는 밝네요

  • 2 3
    이용신

    ‘강희철의 법조외전....
    이번 후배들의 반란에 강희철이 있나 보죠?
    그 사람참...

  • 34 17
    류진열

    언론은 편향된 보도를 하지않고 공정한 보도를 하여야 국민의 신뢰를 얻는다고 보는데 한게레신문은 좌편향된 대표적인 신문으로 인식되어왔는데 이번 한게레가 부끄럽다고 기자들이 항의성 보도를 보면서 조금은 안도가 되네요. 이정권이 많은 잘못을 하고 있는데도 언론인 지식인들이 입다물고 있어 나이든 사람으로서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 24 26
    어린노무 새끼들이

    한겨레 망치려 작심했나.
    카더라는 헛소리로 한 인간을 그렇게 몰아부쳐도 된다는 거더냐?
    닥치고 한겨레에 출자한 내 주식 현금으로 돌려주길 바란다.
    상장되면 엄청날 거라고 만화까지 그려대며 독자들과 주주들을 현혹했던 네놈들 아니었던가.

  • 31 35
    포항사람이

    이것들이 돌았나~~
    4주 동안 미친 기래기들이 213만건을 싸질러 놓고 지랄들 하는데, 한겨레는 뭘했길래 그논조 조차도 못마땅하다고 개소리들이고!
    난 한겨레신문 창간 때 부터 오늘까지 단 하루도 중단한 적이 없는 독자이니 말 할 자격 충분하다
    4주 동안의 기사에 조국 변호하는 기사 본 적이 없다.
    젊은 기자들 그만 꺼져!!!

  • 16 22
    김영대

    이것들이 미쳤나.
    지난 10년동안 뭐하다가 이제 이따위 소리나 해대고있나??

  • 16 5
    정완철

    바보가아니라
    한겨례가 본디 이런놈들의 모임이었어
    그걸 몰랐다고 국민을 바보로 아나?
    도적놈들의 모임 한 겨 례

  • 14 12
    개마

    그네 때 두 손 모아 조아린 거 니들이라고 열외였냐? 거울 속의 조중동 시키들

  • 11 7
    누들

    기자
    記(적을 기)者(놈 자)
    적는 놈들아!
    적으면 돼!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지?
    이럴 때 잘해
    이런 쉽(ship)새끼들아!

  • 15 3
    니들

    너희들이 기자지?
    내가 보기엔 기자 아녀 오로지 '이기자'란 것에 목을 매는 것이지
    세월이 지나보면 그게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알 것이여
    정론은 원래 기자 몫인데 조롱으로 오염시키지 마라
    나는 어떤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길
    너희들의 알량한 자존심?
    뽀쪽한 송곳 앞에선 말도 못하고
    뽀쪽한 이쑤시게 앞에선 말도 잘하고
    잘햐

  • 39 16
    Kyw

    한겨레신문 기자닝들고맙습니다ㆍ역시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습니다ㆍ멋짐니다ㆍ자랑스럽습니다

  • 22 30
    Heechoice

    한겨레 창간 주주로서 한마디합시다 젊은 기자들의 비판의식은 존경합니다만 조중동에 편승하는 비판은 아니죠? 가짜뉴스가 아닌 팩트를 찾는게
    창간 이후 계속 구독하고 있는 독자에대한 소임이 아닐까요? 조국을 우병우에 비교하는건 민주의식이 의심되는 행위로 보여집니다

  • 32 6
    권율

    이제야 그렇게 느끼냐?
    외부의 시민들은 한겨레 포기한 지 오래다.
    일관되게 문정부 조롱하고 돈없는 빌어먹는 조중동인지 오래됐다.
    안에 있어서 잘 몰랐지?

    니들이 언제 조국 후보를 보호했냐?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헐

  • 24 14
    미친 놈들

    온갖 기레기들이 씹어 대는 것 처럼 함께 왈왈 거리겠다는 것 아냐, 한걸레도그래야 기레기 폼이 난다는 것 아냐, 고대, 서울대 애새끼들이 함께 왈왈 대는 것과 뭐가 다르랴, 너희 선배들은 정부 당국자를 비판할 때 퍅트를 가지고도 목숨을 걸었어, 지금 하겠다는 게 팩트에 부합되냐, 정부 비판에 목숨을 걸었냐, 똥폼 잡을려고 아무렇게나 씹어 대겠다는 것 아냐.

  • 9 8
    대한민국

    촛불혁명때는 박근혜 떠얼거지들이 난리를치더니 이제는 대깨문 떠얼거지들이 여기서도 난리를치네...

  • 26 2
    돌돌이

    성명서 낸 기자들 이름 알려주세요.

  • 24 23
    한겨레 독자

    한겨레 너희들마저 가짜뉴스에 같이 가고싶냐?
    독자로서 말하는데 정신들 차려라

  • 28 14
    폐간이 답일 거 같다.

    한겨레
    젊은 기자들이 이러니
    미래가 안보여서.

  • 21 27
    기사논평

    한겨레는 젊은 기자들이 더 엉망이구나. 한겨레에 희망은 없다. 새내기 기자들이 기레기...

  • 13 15
    개검 기레기 쉐키들

    작금의 상황을 보면 아직도 개검 기레기 쉐키들이다
    개검이 수사자료 흘리고 기레기가 받아적고...
    어떻게 포렌식 자료가 야당의원손에 들어가서 버젓이 청문회 자료로 나오나?
    야당 빨대가 개검에 아직도 피빨아 먹고 있다는 증거지
    20년전이나 변한게 없다. 그때도 이렇게 당하더니
    이제 개검 기레기 박멸할때다... 여당 의원들 정신 똑바로 차려라

  • 22 22
    정정

    젊은애들이 한걸레하네.
    니들이 무슨 소리하는지나 알고 씨부리는거야?
    우리는 조중동기자하고 싶어요~~ 이거야. 등신들아

  • 20 6
    한걸레

    세월이 지나면 초심 다 잊어버리고 맛탱이 가는 법. 그때가 왔다 한걸레. 창간기부금 돌려줘

  • 11 2
    서울 시민

    신조어1.2
    조로남불+
    조이코패스

    조로남불
    뜻:
    조님이 불륜저지르면 로맨스, 남이불륜저지르면 불륜
    (→나의 선.악판단 잣대와 일반적인 선.악판단 잣대가 크게다름)

    조이코패스
    뜻:
    나의 이익으로 보통의 기쁨이.... 더불어서 타인이 괴로우면 극한 쾌감. 극한 희열 느낌, 큰범죄를 저지르면 수퍼쾌감이...
    (→일반적 기본. 일반적 상식 파괴 정신상태)

  • 3 1

    낚였네

    혹시나 했더만 ...

  • 10 2
    뭔소리?

    한겨레가 등돌린지가 언젠데?

  • 25 11
    지난 대선때도 반문질 하던 한겨레가.

    무슨 문재인 정부 비판을 못 해?

    당시에도 안찰스 띄우던 한겨레인데...

  • 1 1
    ㅋㅋ

    번듯한 틀딱들은 용을 좋아한다 가재 게구리보단

  • 27 7
    빈터

    한걸레의 고참 기자들은 그나마 기자 정신이란것이 있다는 게 이 기사가 주는 그나마의 위안이다. 한겨레가 한걸레가 돼가고 있는 것이 6-7된 애숭이 기레기들 때문이라는 사실도 덤으로 알게 되네! ㅆ ㅂ

  • 18 9
    빈터

    한겨레가 한걸레 된지는 오래다! 그런데 이 기사 평기자들이 조국 감싸는 데스크 물러가라는 이 기사가 정말 한걸레임을 증명하는 듯하다.
    한겨레 창간 주주로 지금까지 30년 이상을 신문을 봐 오고 있지만 정말 평기자들 수준엔 답이 없다.

  • 24 17
    한겨레 평기자의 수준 유감

    한겨레 평기자 유감, 정말 유감이다. 그대들,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진실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그대들 공부좀 해라

  • 22 15
    언론은 희망이 없다.

    진짜 기자놈들과 국민들하고 사고체계가 완전히 다른것 같다.
    어이가 없다. 젊은기자놈들이 저런 사고를 가진다는것이
    그것도 그나마 진보언론이라고 하는 한걸레에서
    저런 성명이 나온다는 것은 우리나라 언론은 말그대로 다 기레기라는것을
    입증한다고 보여진다.
    sns에서 그렇게 많은 질타를 받은 기자놈들이 반성도 없이 저렇게 나오다니
    참 암울하다.

  • 8 11
    애독자

    걸핏하면 한겨레 절독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그 눈치나 보는 데스크가 문제다. 이들이 무슨 진보진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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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3
    동양대전직원-표창장일련번호는 원래없다

    “정해진 ‘표창장 일련번호’ 있다? 처음 듣는다”
    https://www.vop.co.kr/A00001433327.html
    전 팀장은 "총무복지팀에서 일련번호를 받아 인쇄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일련번호를 받아서 하라', '대장에 적어라'는
    공지 또한 받지 못했다"면서 "이런 협조문을 주고받거나 전화를
    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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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17
    인숙

    당연히 조국편 들어야지... 의리도 없냐..기레기들아

  • 25 27
    촛불 시민

    이렇게 푹 썩은 정권은
    몰아내야 한다.
    쥐닭 정권과 무슨 차이가 있나?
    다시 촛불을 들자.

  • 15 10
    어벙이와 조국의 사명은

    진보진영을 너덜 너덜한 걸레로 만드는것이다.
    개구리가 못이룬 사명을 완수하는것이다
    대를 이은 트로이목마 ...어디가냐

  • 14 16
    적폐잔당 척살단

    여기서 조국임명/문정부 반대하고 욕하는 개에쉐기들은 토착왜구이거나 이 개에쉐기들의 무뇌좀비 일베충 암덩어리 버러지들이 대다수~, 반드시 조국이 법무부장관 임명하여 이 만해무익한 암덩어리 개에쉐기들 대갈통빠수구 갈가리찌져발겨 쳐주겨 동물원의 사자호랑이멧돼지 머기로나 사용하여야만 ~~~

  • 24 14
    한겨레야.

    촛불혁명의 의미를 생각하라. !!!!!!!!!!!!!!!!!!!!!!!!!!

    문재인은 절대 촛불이 아니다. !!!!!!!!!!!!!!!!!!!!!!!!!!!!!!!!!!!!!!!!!!

  • 14 9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베 달창들은
    한겨레가 기레기란다. ㅋㅋㅋ

  • 12 7
    노무현 정권 몰락의 추억

    노무현 정권 때 한겨레가 정권비판 엄청나게 했었다.
    그 결과 고립무원에 빠진 민주당은 산산조각 나고
    이명박근혜 9년 언론빙하기 왔다.
    지금은 한겨레 편집부도 정무적 판단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다.

  • 2 5
    거기 출신 ㅈ연주인가

    케븅신 간 인간이 케븅신을 지 고향동네로

    말어먹었지

    결국 진보 기자라고 해봐야

    젓국같은 얘들이 태반이지

  • 20 10
    저 자식들 미친 거 아니냐

    당장 조선으로 가라
    조선 떨어져서 들어온 년놈들

  • 16 2
    한겨레

    안본지 오래 됐다 그런 기사 나오든 말던 상관없다
    그리고 모 유투브에서는
    그 신문사도 걸레된지 오래라는데 뭔 말여?

  • 8 1
    한미디로 ~

    전대가리 땡전시대 개막이야 ~ 캬캬캬캬

  • 17 11
    언론검열

    다시 전두환시대로 돌아가는 땡전시대 - 이것이 문죄인 썩을놈을 뽑은 결과인가
    그러나 실망하지 말라 드루킹이 존재한다 재특검으로 문죄인과 그 일당 구속시킬 날이

  • 11 10
    좌빨부모

    이번 조국사태보면서 정말이지 쪽팔려 - 민주당이 사당화하였다는 것을 발견
    정의 떠들던 시민단체도 모두 폭파하고 민주당도 해체후 새롭게 태어나야

  • 8 2
    이제 좀 시라

    한겨레가 일어설때
    언론이 일어섯다!!

  • 15 2
    춘하추동

    조중동 시험에서 떨어진 평기자놈들인가?
    한걸레는 대걸레로도 못쓴다.
    조중동과 함께 다 폐간해야 한다.

  • 9 9
    한겨레가 한걸레된지 오래~

    그래도젊은 기자들 양심은 남았나~어쩌다 나라꼬라지가%하나부터열까지 문주당과 부엉이 놈들때문에 제대로 돼가는게 하나 없구만~

  • 4 4
    야수의 심정으로 탕탕

    촛불 들고

    내 가슴에 초를 켠 지 오래로다
    아직 아무도 해한 일 없는 새로 뽑은 초
    똥파리는 그 무서운 초 그만 꺼버리라 한다
    나는 그 초가 선뜻 똥파리도 해할지 모른다고 위협하고

    아! 내 문빠짓을 원망 않고 보낸
    어느 하루가 있었던가 '허무한듸!' 허나

    앞뒤로 덤비는 친문패거리 문베충 바야흐로 내 마음을 노리매
    나는 촛불 들고 맞서리라
    탄핵을 위하여

  • 12 7
    토착왜구들은 사법개혁을 절대 반대한다

    중이 제 머리 못깍듯 비검찰출신 어떤 사람이 와도 쥐랄할께 뻔한 개검이다.
    비검찰출신 등용부터 이미 사회곳곳의 토착왜구들의 반란은 시작되었다.
    왜구들은 권력과 돈맛에 물들어 사법개혁이 두려운 것이다

  • 4 0
    와우내

    OECD최하위인 이유를 돌아보기를 바랍니다. 특히 신문사들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우시죠? 앞으로 더 어려워질겁니다.

  • 5 4
    와우내

    제목만 보고 역시 기레기니 뭐니 싸잡아 말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자고 마음먹었던 3초전의 나새끼의 아둔함에 몸서리... 정녕 전 언론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논두렁시계 시즌2를 못해서 안달이 난 것인가요. 사법개혁 공수처 영영 물건너가도 자기 진영 자기 밥그릇만 지키면 다인가요. 한국언론 보도 자유도는 이번 정권들어서 바로 회복된 반면 신뢰도는

  • 17 1
    한ㄱㄹ재활용도 안되네

    너네 신문사에서 살인사건 날때 좀 이렇게 하지 그랬니
    엠바고 기사 자제 문자는 왜 돌렸니
    그 유가족 도움요청은 나몰라라 ㅋ
    정권비판 기사 안쓴적도 없으면서 왜 안쓴척하니 역겹게 sns온갖 악의 내뿜는 기사타이틀달아놓고 왜 안한척하니 도대체 뭐하나 우호적인 기사 나온적도 없는데 이 발광하는게 어리둥절해 ㅋㅋㅋ

  • 18 8
    놀람

    "한걸레에도 기자가 살고 있었네."
    문빠천국 반문지옥 (사쿠라)언론사 탐방기

    이런 다큐 본 느낌?

  • 11 12
    ????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

    ????????????? 너희들이 조중동으로 떠나면 되겠네 ㅋㅋㅋ
    아!!! 못가서 한겨례 온건가 ㅜㅜㅜㅜㅜㅜ

  • 25 5
    ????

    한겨레가???????조국을 감싸?????
    문재인 정부들어 칼날이 무뎌져???

    양심에 손을 얹고 다시 씨부려라

    난 또 윗 선에서 가짜 뉴스 퍼트리는거에 평기자들이 부끄러워서
    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는 줄 알았더니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4
    ㅎㅎ

    앞에 두 정권 때는 니들 뭐했니?

  • 8 5
    닥장수

    요놈들 명단은 없냐? 아주 발라버리게.

  • 15 2
    ㅁㄴㅇㄹ

    동료 기자 죽었을 때도 이렇게 결기있는 모습 보여주지 그랬냐

  • 18 6
    웃픈 고백

    언론이 광기에 사로잡혔다. 장관 후보자 검증에서 자녀 자소서까지 뒤집어 까는 것이 후보자 자격과 자질 검증이냐. 미쳐 날뛰고 있다.
    한겨레 애들은 다른 놈들 다 미쳤는데, 우리도 미치고 싶다는 고백이다. 에구 미친 것들...

  • 7 15
    안양시민

    조국은 대한민국의 황제다. 윤석열은 진정한 검사다. 황제에게도 똑같이 잣데를 들이데는 윤석열은 검사다.

  • 27 19
    조국 감싸기? 비판기사 99%

    비판기사 넘처 나는데 니들까지 비판기사 합세할 이유가 뭐야?

  • 18 2
    없어도 되는 언론이다!

    그냥 사라져라!

  • 32 23
    기레기 인증하는구나

    조국이 무슨 잘못을 했니? 그 딸이 나라를 팔아먹었니? 언론과 검새가 합작해서 마치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시계를 생각나게 하는구나.

  • 20 4
    부끄럼이 뭔지 아나?

    니들이 알아?

  • 22 8
    stefanet

    조국 때문에 진보 진영이 완전히 둘로 쪼개지네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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