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한국당, 계속되는 황교안 설화에 '입 단속' 나서

민경욱 "너무 쉽게 만나니 여러 일 생겨", "너무 관리 힘들다"

자유한국당이 24일 황교안 대표의 계속되는 설화에 '입 단속'에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인천의 한 호텔에서 열린 무궁화리더스 포럼 특강에 참석후 기자들이 국회 정상화 등에 대한 질문을 하자 "대변인에 물어보라"며 답변없이 기자들을 지나쳤다.

대신 민경욱 대변인은 "대변인에 물어봐 달라"며 "(기자들이 대표를) 너무 쉽게 만나니까 여러 일들이 생긴다. 여당 대표도 그렇게 자주 만나서 백브리핑을 하나? 현장 백브리핑을?"이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소통을 자주한다는 것이 여러분의 취재편의를 위해 좋지만 여당이 그렇게 하냐는 것"이라며 "앞으로 백브리핑은 좀 줄어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우리도 대변인이 둘이나 있는데 대변인에게는 공식 브리핑 말고는 (질문도) 안하지 않나"라면서 "(대표가) 오프 더 레코드 같은 것도 없이 날로 말씀하시면 그게 그대로 인용이 되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관리가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20 개 있습니다.

  • 3 0
    ㅋㅋ교활한노무상

    고넘 성질에 입닫으믄 주둥이가 삐뚫어질낀데-;;;

  • 0 0
    '

    '''''

  • 1 0
    다스뵈이다 67-헝가리시민의 의견

    헝가리는 극우정권이 집권하고있는데..
    이권과 돈벌이에만 관심있다..
    한국의 자한당도 자신들이 무엇을 하겠다는
    비전은 말못하면서 정부여당의 개혁과 경제정책
    발목만 잡고 있다..
    극우의 특징은 세계어디서나 돈과 이권이
    그들의 진짜 당론이며..
    반공이나 애국은 그냥 연극의 소품일 뿐이다..

  • 0 0
    '

    '''''

  • 2 0
    그 입 막으면 나중엔 더큰 화 부른다

    지금 말해서 쏟아내야지 나중엔 막지도 못한다
    나중 어떻게 대응할려고
    그래도 지금이 낫다
    그냥 풀어줘라
    할말을 못하면 스트레스 받아 병된다
    풀어줘라
    그리고 내면으로 잘하거라
    멀리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진정성으로 국민들한테 다가가거라
    7,80년대 쑈하든 그러지 말고
    세상이 많이 바꼈다
    감출 수 있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
    올 오픈이다
    정직성 만이 살 길이다

  • 2 0
    공안검새

    그넘 딱까리 짖 하기 짜증난다고 쉬운말로해라

  • 2 0
    옹알옹알 옹알당

    옹알옹알
    황옹알
    나옹알
    민옹알
    뭔말인지도 모르며
    옹알옹알
    옹알당~

  • 3 1
    그러니까

    셀프 해체하란 말이다.

  • 8 1
    적폐참수

    광화문 불법천막철거해서 속이다 시원합니다

  • 3 1
    앞으로 입으로 처먹는거나

    할련다

    그렇지 니가 뭘하겠니 처먹는거나 잘하겠지

    얘도 적어놓은 것만 말하는 수준이네

    띨한 놈

  • 5 0
    아나키스트

    천하를 얻고 잃는 일이 다 세치 혀에 달렸다
    속이 허하니 천박한 말이 밖으로 새어 나오지

  • 8 0
    ㅋㅋ

    서로서로 입단속
    얼마전엔 황교안이가 의원
    입단속 하더니 이젠 의원이
    황교안이 입단속?

  • 19 0
    그놈이 그놈

    대표란 자나
    대변인이란 자나
    골이 비기는 도찐개찐

  • 7 0
    해장술의 원리

    설화는 설화로 덮어야 한다
    민경욱이 더 많은 막말 쏟아내면 된다

  • 8 0
    ★ 배꼽다방 鄭마담

    입 단속은 커녕... 주둥이 떠벌이는 軍면제 두드러기 황 !!
    “충돌을 유발하여 지역감정을 폭발시켜...”
    news.zum.com/articles/52437932

    얼굴 생김새... '내시'냐 ?!!
    www.vop.co.kr/A00001371211.html

  • 3 0
    ★ 서울마포 성유

    “내가 말조심하라고 했는데, 너 까지”
    news.zum.com/articles/52950696

    황교안 "文 대통령, 김정은 대변인 역할"
    v.daum.net/v/20190420202216113

    막말 단속... 속수무책 !!
    news.zum.com/articles/53012922

    막말 대잔치 !!
    news.zum.com/articles/53285602

  • 9 0
    두드러기

    담마진황, 군대는?

  • 13 0
    문둥이세끼

    게젓까고자빠졌네.
    너내눈에띄지마라 턱주가리 빠개진다 10색햐

  • 9 0
    대변인을 저딴자를 두니 그러지!

    다 니 탓이야! 픕!

  • 14 0
    방관자

    뭐 좀 있나 했더니 쭉쟁이.... 나나 황이나 ... 참 허접하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