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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文대통령 돌아오자마자 뉴욕으로 떠난다"

"관련국 모두 지지받는 새로운 프로세스 시작"

청와대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시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떠나게 된다"고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북미대화 중재와 촉진 역할을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24일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 대해선 "우리는 앞으로 이어지는 한미 정상간 대화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해 매우 생산적이고 구체적인 논의들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공동선언에서 만들어낸 모멘텀을 최대한 살리고, 잠시 느슨해졌던 북미간 대화의 끈을 복원시키고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끌고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남북 재래식무기 군축에 대한 보수 야당-언론의 비판에 대해선 "재래식무기에 대한 군축은 비핵화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한다"며 "이 부분에 대해선 앞으로도 비핵화는 비핵화대로 우리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재래식 군축의 문제는 군축대로 남북간의 관계에서 논의를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난 진전'이라고 했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미관계 개선협상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새롭고 중요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했다"며 "관련국 모두의 지지를 받는 새로운 프로세스가 시작되고 있다"며 평양공동선언의 의의를 강조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3 1
    국민 한 사람

    숨 돌릴 사이 없이 정말 큰일 많이 하시는 우리의 문대통령님 힘껏 응원하며 감사드립니다.

  • 6 1
    문재인 대통령님

    옥체
    ~ 보존 하소서

  • 4 1
    한국인

    어이구 우리 문대통령 바쁘시네
    과로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 하면서 하셔야 하는데

  • 0 0
    해방직후 미국의소리 VOA는

    1945-8-10일 일본항복조건 초안작성을 맡은 미국대령2명이
    30분만에 한반도 북위38선을 미소양국 분할선으로하는 보고서를
    소련에 전달한것을 숨기고 마치 한반도에서 신탁통치에 찬탁이나
    반탁 다툼이 있는것처럼 보도하고 신탁통치에 반대하는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매도한일이 있었다..

  • 0 0
    1차대전때 영국은 로렌스중위를

    아라비아에 파견하여 부족들의 특성을 파악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로렌스는 오히려 아랍연합을 지지하고
    제국주의에 저항하려고하자..영국으로 소환했다..
    2차대전때는 영국이 아랍에서 빠지면서..
    아랍부족들의 갈등이 극대화되는 형태로 국경선을
    임의로 설정하여..중동은 21세기까까지 전쟁중이며..
    특히 쿠르드족은 4개의 나라에 분산되어있다..

  • 1 0
    강대국의 분열정책에서 탈출해야한다

    1차대전후 미국의 민족자결주의는
    승전국이 식민지를 독립시켜서 패전국이
    성장하는것을 방해하는것이었고
    2차대전에서 승전했지만 식민지를 잃게된 영국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게 동시에 독립시켜준다는식의
    중동분열정책으로 중동은 세계의 전쟁터가 됐다.
    물론 한국도 31운동으로 임시정부와 항일독립운동의 발판이
    되기는했지만..이제는 강대국의 분열정책에서 벗어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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