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민주당, 기무사TF 구성. 단장은 민홍철

홍영표 "'박선숙 환경부장관' 언급한 적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민홍철 의원을 TF단장으로 하는 기무사TF를 구성했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기무사TF는 국회 국방위, 정보위, 운영위 소속 의원들을 위주로 구성하기로 했다"며 "TF단장에 민홍철 의원, 간사에 김병기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무사TF는 기무사 문건 작성 전후 시점의 청와대 보고 여부를 비롯해, 자유한국당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소추 당시 기무사 문건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한편 김 대변인은 홍영표 원내대표가 '협치내각 1호'로 박선숙 바른미래당 의원을 환경부 장관으로 추천했다는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해선 "홍영표 원내대표는 '그런 사실이 없다. 박 의원을 언급한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판도라상자는 한국판 SS무장친위대다

    기무사 계엄실행문건에서..
    국회의원과 언론을 통제한후..
    국회에서 계엄해제못하게 차단하고..
    KBS 단일언론체계로 괴벨스식 방송과 함께
    정치-외교까지 군부가 통제하는 상황을 만드는것은..
    결국 기무사가 한국의 숨겨진 진짜권력이 되고싶은것이다..
    마치 나치독일의 히틀러 SS(무장친위대)처럼..
    판도라의 상자에 남은것은 헛된 희망뿐이므로..

  • 0 0
    10조원가까운예산을

    기무사를 포함해서..
    매년..군-검-경 정보업무분야의 총인원 5만명 정도가 쓰고있다..
    그런데 안보보다는..기밀을 외국에 팔아넘기고..바가지 해킹프로그램
    사와서 국민사찰의혹이나 만드는데..자신들의 범죄증거은폐는 반대로
    날라다닌다..돈이 줄줄새고있고..대대적인 예산개혁이 필요하다..

  • 0 0
    기무사-위장명칭으로 극비계엄문건작성

    국방부 인트라넷과는 망분리된 PC사용하고 TF이후
    사용된 전자기기 포맷
    국방부특수단 중간 수사결과 발표는
    소강원 기무사참모장 답변과 다르므로
    국회위증 의혹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CNTN_CD=A0002459935&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 0 0
    기무사-국회의 계엄해제시도시 조치사항

    당정 협의를 통해 국회의원 설득 및 "계엄해재 건" 직권상정 원천차단
    여당(현재 자한당)을 통해서 국회의원들이 "계엄해제" 의결에
    참여하지 않도록 유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CNTN_CD=A0002460174&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