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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TV조선>-김성태 등 '태블릿PC 절도공모'로 수사의뢰

김성태 원내대표, 박성중과 중진의원, <TV조선> 기자와 데스크 등

더불어민주당은 30일 <TV조선> 기자의 태블릿PC 절도과 관련, 예고한대로 <TV조선>과 자유한국당 의원 등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민주당은 이날 "금일 오전 <TV조선> 기자의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 태블릿PC 절취 사건과 관련 이를 공모한 의혹이 있는 관련자들을 서울 남부지검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수사의뢰 대상은 자유한국당의 김성태, 박성중 의원과 모 중진의원 등 3명, 태블릿PC를 절취한 <TV조선> 기자와 이 기자의 담당 데스크, 파로스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핵심 인물 등이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2 6

    비나이다
    비나이다
    김경수 드루킹
    특검하게 해주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나라를 살펴주시옵소서

  • 2 11
    물타기

    그럼 한국당이 결정적
    증거 가지고 있겠네.

    민주당이 미리 한번 질러 보는거지.

    박근혜는 국정원 댓글조작과 일베로
    문재인은 민간인 댓글조작과 문베로
    탄생한 조작 무능정권.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고
    거짓은 참을 이길수 없고
    우리는 포기 하지 않는다

    역사를 두려워 하라

  • 17 1
    김성태 이색기는

    나라를 망치는 범죄자
    수사해서 깜방 보내자

  • 19 2
    검찰수사후에..

    특검 하는것이 순서다..
    검찰수사는..
    당연히 댓글수사경험이 있는
    윤석열 지검장이 지휘해야한다..
    가짜보수의 특검 속셈은 TV조선기자가
    태블릿절도한것이 증거능력이 없어져서..
    JTBC가 보도한 태블릿도 마찬가지라는
    논리로..그네박을 무죄로 만드는것이므로..

  • 34 1
    이번 기회에

    공작정치하는 놈들
    뿌리를 뽑아주세요!!

  • 25 1
    예전 이명박 정권에서

    kbs 기자가 민주당을 도청하여 한나라당에 제보한 사건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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