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이었던 정두언 전 의원은 자신이 말한 MB의 ‘경천동지’(驚天動地)' 비리와 관련, “2007년 대선 막판에 김윤옥 여사가 엄청난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은 지난달 28일 인터뷰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도 관련된다고 얘기했다. 돈 얘기 아닌 것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돈이다. 이후에 돈이 들어갈 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정신 나간 일을 한 것이다. 당락이 바뀔 수 있을 정도"라면서 "그 일을 막느라고 내가 무슨 짓까지 했냐면 ‘집권하면 모든 편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서도 써 줬다. 거기서 요구하는 돈도 다 주면서…. 사재를 털어가면서 많이 줬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그 친구들이 MB 정부 출범 후에 찾아왔더라. 그래서 내가 “권력하고 멀어져 있었는데 살아 있는 권력에 가서 얘기하라”고 했다"며 "자기네가 기획 일을 한다고 하더라. 인쇄 이런 것인데 당시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에게 도와주라고 했더니 그냥 대충해서 보낸 모양이더라. 그래서인지 그 이후에도 자꾸 괴롭히기에 청와대 가족 담당하는 민정수석실 경찰 출신 김모 행정관에게 연결해 줬다. 그 후 보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검찰이 이 건도 수사할지에 대해선 "검찰에서 누군가 선을 대서 내게 한 번 연락이 왔다. 무엇인지 알아보려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렇게 엮이긴 싫었다. 그리고 아마 MB가 구속되더라도 거기까진 안 갈 것이다. 우리나라는 어지간하면 가족을 같이 구속하지는 않으니"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면서 "사실 MB와 나만 아는 것이 있잖겠는가. 적어도 본인은 알 텐데, MB는 공사 구분이 안 된다. ‘권력의 사유화’란 말을 내가 처음 만들어 냈다. 정권을 잡은 게 아니라 이권을 잡은 것이라고 했잖나. 국민은 MB는 실제로 돈이 많은데, 그렇게 돈이 많으면서 왜 그러냐고 욕한다. 병적이다. 돈이 신앙인 것"이라며 MB를 질타했다.
그는 MB 구속 여부에 대해선 "형량이 얼마냐만 남은 것 같다"면서 "그에게는 선민의식이 있다. '하늘이 자신을 보호하고,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는 얘기를 자주했다. 자기 뜻대로 인생이 흘러왔고 돈, 명예, 권력을 다 가진 그에겐 지금이 괴로울 것"이라고 힐난했다.
우리나라는 왜 날마다 막장 드라마 찍으며 국민들이 피보며 살아야 하는 거냐? 뭔놈의 음모과 흉계, 간계, 협잡이 그리도 많은 거니? 어제 죽었다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서 걸어다녀도 조금도 놀랍지 않은 모험과 서프라이즈가 가득한 나라!! 그 모든 정점에 바로 MB가 있는 게냐?
정두언...이럴 바에는 아예 꺼내지도 마라. 핵폰탄급인 것처럼 말하다가, 얼고보니 알맹이는 하나 없는, 빈 깡통을 언론에 흘릴 필요는 없잖냐? 깔려면 제대로 까던지...국민이 아무런 팩트가 없는 얘기는 들어 뭐하겠냐? 정치인으로 네 말이 무게가 있으려면, 조질 땐 제대로 조지는거란다. 네 말을 들으면, 채널 돌리고 싶다.
정두언의 발언이 뭔가 의심쩍다. 쥐새끼의 어마무시한 범죄를 물타기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조금씩 운을 띄우고 정작 내용은 여편네의 일탈로 만들어서 쥐새끼에게 도망갈 쥐구멍을 파주는 일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점이다. 아주 고단수의 물흐리기 작전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 두언이이의 두말에 놀아나지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자.
"김윤옥, 대선 막판에 당락 바꿀 엄청난 실수"란 게 뭘까? 가족과도 관련되고 대부분 돈에 관련된 것이면서 당락을 바꿀만한 것이라면? 그건 이명박이 한평생에 걸쳐 도둑질해서 가족 명의로 재산 숨겨둔 걸 김윤옥이 엉겁결에 말해버린 거겠지. 아마 재산 자랑을 했겠지. 재산 자랑한다고 한 게 오히려 이명박의 거짓말과 도둑질을 뽀록내는 그런 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글이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내란죄'로 다스려야 한다. 정두언을 체포하여 내란에 협조한 혐의로 수사해야한다. 찔끔찔끔 국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두언도 아주 나쁜 작자다. 내란죄에 해당하는 죄를 저지르는 걸 적극 협력한 죄를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이명박, 정두언을 체포하여 내란죄에 대하여 자세히 수사해야한다.
다스는 누구겁니까라는 물음이 초기였을때 정두언은 부인했었다 정청래와 판도라에 나왔을때도 부인했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스스로 불고 나왔을까 정두언 저도 관련 됐다고본다 추적하는 주진우나 보도를 봤을때 과거에 지가 아는 만큼 다알고 있구나 하고 육감적으로 느꼈을거다 그래서 먼저 까고 나온거다 어차피 깐거 조금이라도 면죄부 받을려면 전부폭로해야 진정을 보장받는다
지난 대선때 자기 입으로 도곡동 땅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 영상이 뉴스에 자주 나온다. 지금 뉴스를 본 국민들 돈박이가 거짓말 챔피언이라고 알게 되었다. 24조 100만평을 이루었지만 대부분 사기 거짓말 뇌물로 만든것이다. 장로가 하나님까지 능멸하여 빌곳도 없게 되었다. 전액환수와 평생 감옥이 답이다. 알고보면 가장 불쌍한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