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9일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
올림픽 첫 일정으로 5일 강릉 IOC총회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방한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9일 올림픽 개막식날 강릉에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회담을 갖고, 이후 평창으로 자리를 옮겨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6일에는 케르스티 칼리울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7일에는 청와대에서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과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각각 회담한다.
또한 8일에는 청와대에서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는다.
이어 한정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이날 저녁에는 마이스 펜스 미국 부통령을 접견한 후 함께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13일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15일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21일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과 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5일 평창올림픽 관련 첫 일정으로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9일 올림픽 개막식날 강릉에서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회담을 갖고, 이후 평창으로 자리를 옮겨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6일에는 케르스티 칼리울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7일에는 청와대에서 쥴리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과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각각 회담한다.
또한 8일에는 청와대에서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는다.
이어 한정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이날 저녁에는 마이스 펜스 미국 부통령을 접견한 후 함께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13일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15일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21일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과 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5일 평창올림픽 관련 첫 일정으로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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