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종국에 가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북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DJ·노무현 정부 시절 수십억 달러를 북에 퍼줘서 핵개발 자금이 되었는데, DJ·노무현 정부의 계승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핵 개발하는 시간을 벌어주는 대북정책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요즘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좌파 언론에서 색깔론을 편다고 얘기한다"며 "그만큼 언론환경이 어렵고 신문·방송이 대부분 장악됐다"며 언론들을 비난했다.
특히 종편을 향해 "일부 종편 방송은 하루종일 편파 방송을 하는데 종편을 왜 종편이라고 하겠냐. 하루종일 편파 방송만 하니깐 종편이 아니겠냐"고 비난했고, 이에 일부 당원들은 "옳소", "맞습니다"라고 외쳤다.
그는 "이명박 정권때 MBC가 하도 편파방송을 해서 내가 종편을 만들었는데 대부분 저쪽으로 넘어갔다. 나중에 우리가 집권하면 그 절반을 없애버려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다"며 "이제 (종편) 보지 말라. 나는 집에 가면 영화 프로그램만 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더 나아가 "삼류 평론가들이 나와서 홍준표 욕하고 자유한국당 욕하고 하루종일 그 짓을 해대니 볼 게 없다"며 종편 패널들을 싸잡아 비난한 뒤, "포털 사이트에도 자유한국당에 대한 좋은 기사는 하나도 안올라오고 가십성 기사, 아주 나쁜 기사만 메인에 올라온다"고 포털도 싸잡아 비난했다.
그는 또한 "여론조사 기관도 거의 다 넘어갔다"며 "자기들 지지하는 사람에 대한 여론조사를 국민 여론조사로 발표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당원이나 지지자들로 조사하면 홍준표는 80% 나올 것"이라고 호언하기도 했다.
그는 "버젓이 신문·방송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70% 넘었다,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괴벨스의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반대진영만 득세하는 세상이 되면 이 나라 민주주의는 안된다"고 비난했다.
이 상쾌한 아침에 선량한 사람도 참을 수 없는 욕이 나온다. 홍발정준표 개호로자식은 발정제 먹고 여자는 밤에만 쓴다. 눈썹 문신하고 사람이 아닌 광대가 되어 매일 미친 주뎅이 놀려댄다. 이제 모든 언론들은 홍발정준표 기사는 올리지 마라. 이놈 기사만 보면 하루 종일 재수가 없다. 어디서든 만나면 아가리 미주가리 만들고 깡냉이를 뽑아 버릴 것이다
홍준표 지가 종편을 만들었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MBN, 채널A, TV조선, JTBC가 지꺼란 말이더냐? 사기혐으로 고소해야 하지 않겠나? 이제 종편을 안본다는 말은 그동안 종편만 열심히 봤다는 말인데 홍돼발은 앞으로 영화만 보겠단다. 무식이 넘치는 거 같던데 공부는 언제하니?
자한당에서 이런 평가를 하고있는걸보면 이제 좀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보다. 그런데 자한당은 아직도 국민을 무지랭이 취급을 하고 있으니, 손가락에 장지진다. 만약 이런 허접한 논리와 억지롤 계속하는데도 자한당이 다시 권력을 잡거나 지지울이 올라가는 날이 온다면....
양아치 똥준표야 니 주디로 씨불대는 자유 민주주의가 도대체 뭐냐? 여자는 밤에만 필요하다는게 민주주의냐 아니면 돼지발정제 처먹이고 여자들 강간 하는게 민주주의냐? 그것도 아니면 닭대가리 닭년 애비 박정희가 200명이 넘는 연예인 가수 배우 여대생 유부녀 강간 하던 암울했던 유신 시절이 니덜이 씨부리는 자유 민주주의냐? 야이 개만도 못한 위정자 양아치 새끼야
그래 맞아, 니들 정치에 어용 나팔수를 꿈꾸고 종편 기를 쓰고 만들었지. 그런데 모든 도구는 어떤 의도로 만들었던 바르게 썼을 때 탈이 안나는 거야. 처음에는 종편이 니들 편에서 엄청 대변하며 빨아대다가 너무 터무니 없는 정치를 하니 민심을 두려워 해 그나마 똑바로 운영하게 된거야!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할 줄은 모르고 이제 하다하다 종편까지 탓을 하냐?
자유당 최고위원들 우택 보털주=준표 발정제=여해 주모~아 진짜 이건 아니잖아 1. 자 = 자유당 이 승만 부터 2. 유 = 유신 군부 독재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3. 한 = 한나라당 이 명박 새누리당 박 근혜 까지 4. 국 = 국민 분열 양극화 반민주화 5. 당 = 당 이름에서 한국 빼라. 태극기도 더럽히지 마라. 진정한 빨갱이 수구꼴통 자유당
겨레의 염원인 통일을 방해하는 위정자 양아치 똥준표와 즐라도 난닝구족 궁물당 쥐새끼 양아들 쥐철수 같은놈은 해방후 친일 반민족 역적의 무리들을 처단하지 못했던 역사를 교훈삼아 남북대화와 통일을 방해해온 역적의 무리들을 철저히 색출해 그 3대까치 멸족을 시켜야 통일 한반도의 웅비에 걸림이 없을 것이다 척결 1순위 위정자 양아치 똥준표 쥐새끼 양아들 쥐철수
윤승모씨는, “척당불기라고 쓰여진 액자가 있는 홍준표 의원실에서 직접 돈을 건넸다” . 홍 대표측은“척당불기라고 쓰여진 액자는 의원실이 아닌 한나라당 당 대표실에 걸려 있었다”부인. “척당불기 액자는 단 한번도 의원실에 걸려 있지 않았다”며 “윤 씨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 . 2010.8.5 MBC보도 동영상 발견 의원실에 걸려 있는‘척당불기’
허경영이 10억짜리 세단을 타고 발정제고백남이 야당 대표가 되어 개나발을 부는 세상이 요지경 속이다. 본인이 아는대로 정의를 내려본다. 허경영은 미친중년여인들이 젖마사지 대가로 30만원씩 기부하여 그걸로 호의호식하며 살고 발정제는 남이가 덕, 개상도 패거리덕에 대표를 꿰차고 류녀와 진흙탕 싸움도 하고 개나발을 연일 불어대고 있다.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 ㅎ
"해당 편지가 가짜라면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가짜 편지가 밝혀지고 난 뒤에는 "오래전 일이라 입수경로가 기억나지 않는다."며 오리발을 내밀어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지난 5월 3일 부산 유세때 득표에 눈이 멀어 이명박대통령 당선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려다 범죄를 실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