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아직 통합한다고 최종 결심을 하지 않았다"며 국민의당과의 통합에서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차 분명히 드러냈다.
8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유승민 대표는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당이 반반으로 나뉘었기 때문이다. 만약 통합이 성공 못하면 저와 안철수 대표가 정치적 대미지를 입을 건 분명하다. 그럼에도 통합신당은 국가 이슈에 대해 입장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민의당의 이념적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 통합신당 정체성을 정리하는 일이 쉽지 않다. 최대 난관"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중할 수밖에 없다. 일부가 ‘빨리 통합하자’고 해도 대표 입장에서 그럴 수는 없다. 한번 결정하면 그다음에는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안보관이 냉전적이란 비판에 대해서도 “그럼 무슨 대안이 있는가. 핵문제의 유일한 비군사적 해결책은 제재와 압박밖에 없다"며 "문 대통령 주변의 위험한 특보들이나 청와대 운동권 출신 사람들과 정말 대화를 해봤으면 좋겠다. (대북정책은 국민의당에도) 타협하거나 양보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2위까지 나온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선 “없다. 여론조사에서 제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할 판"이라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대권 도전을 할 생각이다. 만약 서울시장에 당선돼도 2년 뒤 그만두고 대선 출마하는 건 도리가 아니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완전 정치초짜 초딩어린아이가 평생 정치판에서 잔뼈가 굳은 어른들하고 쎄쎄쎄하며 동급으로 같이 놀려고 하였으니.... 정치가 무엇인지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오늘 이런 결과는 이미 오래전에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다 그동안 이상돈, 박지원이 좋은 이야기 많이 하여주던데 겸손하게 감사하다고 받아들였으면 이런 개망신은 당하지않았을텐데 ㅉㅉㅉ
철수는 완전 승민이의 노리개다! 멍하니 날아가는 새거시기 쳐다보고있다가 완벽한 다쪼 새되어버렸구나 어지간해야 승민이가 계속 데리고 놀아줄텐데 같이 있다간 둘이 쌍으로 폭망할거같아 이제야 손놓아버리는구먼 부끄러움이 무엇인지조차도 전혀 모르는 초딩어린아이! 또 뭔 핑계대고 계속 눌러 앉으려고 억지부리려나
503의 적폐다워.. 협량의 정치인.. 내 틀에 맞지 않는건 절대 함께 하지 않겠다는 생각. 이런 친구가 어째 대통 후보가 될 수 있는거지? 후하게 보자면 깐깐한 교수 정도? 그것도 학문적 성과는 내기 어려운 꼴통교수? 얘랑 베비챨스와의 앞날이 흥미진진해^^ 재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