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대만족 "예산안 합의, 우리가 대안 제시한 결과"
박지원 "12월 임시국회서 개헌-선거구제 개편 다뤄야"
국민의당은 4일 내년도 예산안 합의와 관련, 자당이 주도적 역할을 했음을 강조하면서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과 관련해서도 더불어민주당에게서 많은 것을 따낸 데 대해 회심의 미소를 보냈다.
김경진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해 예산안은 문재인 정부 첫 예산안으로, 국정 운영과 관련된 예산안에 대해 여야간 많은 이견이 있었지만 공무원 증원 규모나 일자리 안정 자금지원에 대해 국민의당이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였고, 그 대안의 큰 틀 범위 내에서 타협을 유도하여 나온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기초연금 예산은 우리 국민의당이 주도적으로 제시한 내용인 '생활이 보다 어려운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부대조건으로 통과되었다"며 "이로 인해 소득 하위 50%에 대한 지원율을 높이는 등 폐지 줍는 노인빈곤층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거듭 국민의당이 주도적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박지원 전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역시 국회는 타협의 장"이라며 "국민의당 의총에서 이견도 있지만 모두를 우리 뜻대로 편성된다면 그런 나라는 없으니 합의하자고 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제 개헌,선거제도 개편 등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12월 임시국회"라며 12월 임시국회에서 개헌-선거구제 개편을 본격 다뤄야 함을 강조하면서, 안철수 대표를 향해 "총을 옆으로 쏘는 당내 문제 논쟁을 차단하고 예산합의처럼 당을 살리는 리더십 발휘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압박을 가했다.
김경진 국민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해 예산안은 문재인 정부 첫 예산안으로, 국정 운영과 관련된 예산안에 대해 여야간 많은 이견이 있었지만 공무원 증원 규모나 일자리 안정 자금지원에 대해 국민의당이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였고, 그 대안의 큰 틀 범위 내에서 타협을 유도하여 나온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기초연금 예산은 우리 국민의당이 주도적으로 제시한 내용인 '생활이 보다 어려운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부대조건으로 통과되었다"며 "이로 인해 소득 하위 50%에 대한 지원율을 높이는 등 폐지 줍는 노인빈곤층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거듭 국민의당이 주도적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박지원 전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역시 국회는 타협의 장"이라며 "국민의당 의총에서 이견도 있지만 모두를 우리 뜻대로 편성된다면 그런 나라는 없으니 합의하자고 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제 개헌,선거제도 개편 등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12월 임시국회"라며 12월 임시국회에서 개헌-선거구제 개편을 본격 다뤄야 함을 강조하면서, 안철수 대표를 향해 "총을 옆으로 쏘는 당내 문제 논쟁을 차단하고 예산합의처럼 당을 살리는 리더십 발휘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압박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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