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인 '문고리 3인방' 안봉근(51)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이재만(51) 전 총무비서관이 매달 국가정보원으로부터 1억원씩의 상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31일 안 전 비서관과 이 전 비서관이 박근혜 정권이 출범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총 40억∼50억원을 받은 혐의로 두 비서관을 전격 체포했다. 이들은 이날 조사에서 금품 수수 사실을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다른 '3인방'인 정호성 청와대 부속비서관(48)도 이들로부터 국정원 특활비를 나눠받은 혐의로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국정원의 관제단체지원, 즉 화이트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 국정원 자금이 이들에게 흘러들어간 사실을 확인하고, 박근혜정부 4년간 국정원의 예산을 관리한 이헌수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64)으로부터 "이병호 전 원장 지시로 안 전 비서관에게 직접 특수활동비를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호 전 원장은 2015년 3월부터 지난 6월까지 국정원장으로 재직했다.
이헌수 전 실장은 매달 청와대 인근 등에서 직접 5만원짜리 지폐 1억원이 든 가방을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병호 전 원장의 전임자인 남재준 전 원장과 이병기 전 원장은 청와대에 전달할 목적으로 특활비 예산에서 자금을 조성해 본인에게 가져오라고 지시했다는 진술도 나왔다.
검찰은 이들 비서관뿐만 아니라 조윤선 전 정무수석과 현기환 전 수석도 임기 중 국정원 특활비를 매달 5백만원씩, 5천여만원 이상을 받은 단서를 포착해 수사 중이다.
검찰은 조 전 장관과 현 전 수석은 물론 남재준·이병기·이병호 전 원장도 곧 피의자로 불러 조사후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어서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될 전망이다.
청와대가 완전 도적떼 소굴이었고 결국 503은 그 도적떼 수장이였다는 것. 저지경이니 국민들이 아무리 민생에 문제있다 해도 마이동풍~ 짖어대는 국민들은 모두 종북 빨갱이~ 쳐죽일것들! 상황이 이런데도 저걸 정당하다 편드는 적폐당 떠라이들은 또 뭐냐? 아직도 고관대작 벼슬이 유지되니 배밖으로 나온 간이 걸어다니나? 성완종은 학벌이 없어 등신호구라 자살한겨?
사대강비리..해외자원개발비리..방산비리.. 합쳐서 100조정도를 회수한다면.. 대충 무기도입 재정을 매꿀수 있겠다. 그게안되면..가짜보수정권에서 깎아준 법인세를 정상화하면 나오는 100조로 매꿀수도 있다.. 이것이 법인세정상화 하기전에는 문당선자로 부르는 이유이고 결국 가짜보수정권은 나라재정부담을 재벌에서 국민들로 분산시키는게 정권의 최대목표였다..
헌법과 법을 지키는게 보수인데.. 한국에는 헌법과 법을 주로 안지키는 가짜보수와.. 한때는 진보였다가..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없어지고 나타난 신자유주의라는 가면을 썼지만 실상은..식민지 제국주의로 퇴행한 뉴라이트가 있고.. 진보비슷한 당은있지만..좌파는 없다.. 한국은 보수의 가치인 법만 지켜도 선진국될수있다고 본다..
종북좌빨 정권의 정치보복이다 안봉근 비서관이 뇌물을 먹었다니 말도 안된다. 호국의 고장 경산의 수재 안비서관은 명문 대구대학을 졸업하고 위대한지도자 박근혜 대통령을 20년이나 모신 충신이다 간신 모리배들이 가짜뉴스로 모함하고있다 대구경북은 전국 인재의 95%를 배출하며 나라를 이끌고 있는 선도지방이며 가장 청렴한곳이다 안봉근 애국지사 즉각 석방하라
개정원이 안봉근 이재만 요시키들한테 매달 1억원씩을 007가방에 넣어 배달했단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 국민의 피와 땀인 세금을~ 개정원을 해체하라! 개정원이 없어도 경찰과 검찰만 제대로 가동하면 충분히 국가경영이 가능하다! 도대체 개정원은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개맹박 503호년 9년동안~ 감사원의 감사를 한번도 받지않았다? 감사원도 직무유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