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일 창조과학 신봉 및 ‘뉴라이트 사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박성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민정수석실) 보고 요지는 '역사 인식 정체성에 대한 문제 제기는 과한 것 같다' '굳이 표현한다면 (이념보수가 아닌) 생활보수 스타일로 보여진다'는 것이었다"며 박 후보자를 사퇴시킬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 에서 기자들과 만나 “(임종석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아침 현안점검회의 때 박성진 후보자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한 언론보도 보고 및 민정수석실의 조사결과 보고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여야와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적재적소의 인사를 하겠다는 철학을 드러내온 점에 비춰 (박 후보가) 인사철학에서 벗어난 후보는 아닌 것 같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었다”며 “현재까지 언론보도 내용을 봤을 때 그렇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불교계가 정식으로 문제삼고 나선 박 후보의 '창조 신앙'에 대해서도 "신앙 문제로, 본인이 해명했다"고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 후보자는 전날 기자회견에서도 "청와대 쪽에서는 저에게 소시민으로 살 때 그런 흔적들이 결격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고 저도 용기 내 이 자리에 섰다"며, 청와대가 자신을 전폭 지지하고 있음을 강조한 바 있다.
이같은 청와대 비서관회의 결과는 박성진 후보 사퇴를 촉구하는 다수 여론과는 배치되는 것이어서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회의 주체가 인사위원장인 임종석 비서실장, 인사검증책임자인 조국 민정수석 등이었다는 점에서 회의의 '적정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왜 고집하는지 이제 이해가 될 것도 같다. 그게 이 나라는 극을 이루는 대표 두 정당이 그 내부적 실상은 똑같다는 얘기지. 그래서 미국에 특사를 미국통을 뽑아 보내듯 자한통이 필요한 거야~~ 그래야 중소기업 지원 나눠먹기 줄 수 있잖아~~ 혼자 독식했다간 저 극우들에 의해 무사치 못할테니까~~~ <-내 생각->
관료란 처음에는 조심하고, 계획을 내놓고 잘하겠다 다짐한다. 관료로 생황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해놓은 일들이 쌓여 가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면서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면서 망해가는 것이다. 그런 징후를 보이기 시작한다. 조국 수석이 교수시절에 추상같이 정부 관료들의 잘못을 질타했다. 지금은 어떤가 그 자리를 떠나면 한심스러울 거다.
잘못 추천했으면 잘못했다고 솔직히 고백하고 사죄해서 새롭고 참신한 인물을 내세우면되는데 말도안되는 변명과 고집으로 밀어붙이면 꽁통 보수와 다른점이 과연 무엇일까요? 국민 대다수 및 지지자 대다수가 뉴라이트라고 절대 안된다고 하는데 인명 강행한다면 지지 철회 및 지지층 와해되는 계기가될것입니다. 이전 9년과 다른 것이 국민과 소통인데 재고 좀 해주세요.
교수님이면 연구에 전념해야되는데 정치에 기웃거리며 뉴라이트 사상과 똑같은 인식이면 이건 뉴라이트입니다. 소속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생각과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건 촛불정신과 전면 배치 되는 것이며 전통 민주당 지지자들과 대통령 지지자들의 지지 철회나 와해를 시키는 그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라 생각됨으로 임명 재고바랍니다.
나치독일 히틀러소년단(유겐트)에 들어갈때 소년들은 아래의 선서를 했다. [ 총통을 대표하는 이 피의 깃발 앞에서 나는 나의 온 정신력과 세력을 우리나라의 구세주 아돌프 히틀러 에게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 나는 그를 위하여 나의 생명을 기꺼이 바칠 각오로 있습니다. 부디 신이여 나를 도와주십시오. ].. 박정희의 국기에 대한 맹세와 차이가 있나?
독립운동을했다..그러나..상해임시정부의 자금줄을 끊어버리고.. 광복군은 군자금이없어..모택동과 장개석쪽으로 흩어지고..결국 한국 분단후 서로전쟁을 해야했다..이승만은 미국이시키는데로 친일파 를 다시 채용하여..현재의 친일매국집단을 만든것이다..이런자들에게 애국자란말을 함부로 입에올리면 안된다.. 한국의 운동권일부가 뉴라이트가된것도 기회주의자들 때문이다..
뉴라이트 역사학자들의 꼼수는 또있다..국사교육과정에서 고려사이전을 너무 자세히 다루고..조선시대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체계인 3사와 당파끼리 의견조율정치의장점은 쏙빼놓고 조선이 노론의일파가 세도정치하여 망한것을 숨기려고 당파싸움측면만 강조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근현대사는 친일반민족행위를 감추려고 대충 가르치거나 빼먹는다.
구소련붕괴와함께 공산주의가실패후 운동권일부와 기독교운동 하는 종교인들이 일본우파가 지원하는 서울대 친일사학자들의 식민사관을통한 제3의길로 모여든것이다. 결국 자본주의실패후 나온 수정자본주의가 신자유주의로 퇴행한것과 비슷하다..그러나 뉴라이트는 이념을 계승한것이 아니라 재정지원하는 일본우파에붙어서 환단고기의 식민사관으로 군사반란집단을 미화하고있다.
쿠데타로 세운 위만조선 - 고려무신정권쿠데타 - 516군사반란정권 으로 계승한다는 군사반란 미화와함께 박정희의 친일행적물타기위해 일본패망후 기회주의적인 광복군가입직후 귀국한것을 독립군활동으로왜곡 하고 역사에서 국민들을 지워버리는 수작이다. 주권은 국민에게있지 군사반란집단에 있는게 아니다. 군대의 존재목적은 집권이 아니라 헌법수호다..
일본군입대는 장준하는 일본군을탈영하여 독립군이 되는것이목적이었고 박정희는 독립군토벌이 목적이었다. 1945년 8월15일 일본이 항복하자 박정희는 친일행적 물타기위해 광복군에 가입하고 장준하는 박정희의 기회주의를 지적했다. 훗날 장준하는 박정희 유신독재 반대운동을하다가 포천 야산에서 의문의죽음을 당한다. 박정희는 기회주의를 비판한 장준하를 기억했을것이다.
어차피 문가넘은 대통령감이 아님을 이번 인사를 통해 다 뽀롱난거라고 본다 부동산은 다시 폭등할것이고 모든 개혁정책은 개누리 수구꼴통한테 발목잡혀서 쑈로 끝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개돼지들은 각자도생해서 살길 찾기를 바란다 개혁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다 문가넘아 실망이 너무 크다
순간의 실수라고 보기에는 사안이 너무 중차대하다. 본색이 드러나는 징조인가? 지지율이 장난이 아닌대도 이렇다면 위기 국면에 직면했을 때 난국을 해쳐나갈 수 있을지? 자유주의 브르조아지의 기회주의성을 언제나 감시해야함은 역사의 교훈이다.그렇더라도 반동수구의 준동이 항존하는 현상황에서 채찍질 하면서라도 이 정부를 끌고 가야하는 겄이 엄연한 슬픈 현실이다.
역사의식이 다른 지식기술자들의 모습을 ... 그가 담당분야의 능력이 없어서 그렇케 됬습니까 역사의식이 다르면 어떤모습인지 바로 앞 정권에서 극명하게 보여줬는데 도대체 뭘 깨달은 겁니까 2번 당하면 당한 사람도 같은 사람입니다 생활보수라고 칭한 사람도 같이 사퇴하세요 대통령님께 누가 되지 말고 국민에게 죄 짓지말고
나 하나 돌아선다고 별일 있겠소만 그 하나들이 든 촛불 덕에 정권을 교체했는데... 이제 나도 저 아래 지지를 철회한다는 분들과 같이 하려합니다. 내가 들었던 촛불이 이런 말도 안되는 인간을 장관 시키려 한 건 아닙니다. 청와대 계신분들! 인기란 안개와 같은 것임을 잊지 마시오...
물리학 교수라는 자가 창조과학, 창조공학 떠들면 뻔하다. 창조공학의 세계적파급을 위해 국가가 재정지원을 해야 한다고 논문에 썼다. 미친 개독교 맹신도, 창조과학자, 창조공학자 박성진을 중기벤처장관으로 만들어 창조경제를 창출하겠다는 것이 이정권의 생각 ? 박근혜 정권의 연장 ?
문재인은 촛불 정국을 잇는게 아니라 적폐중에 적폐인 뉴라이트를 대변하고 있다. 뉴라이트는 일본에 있는 극우들보다도 더한 집단이다. 행활보수라는 신조어는 또 뭔가. 청와대 참모진은 문통을 잘못 보좌하고 있다. 아무리 그렇다 치더라도 문통은 분별력이 있어야 하는데, 뚜렷한 역사관이 없는 것 같다.
태종 이방원의 역할이다....잊지마라. 싹다 개혁하라....피비린내가 나도록....어려울 거 없다...법대로만 하면 된다. 칼기폭파범 김현희....이거 가짜라는 것만 밝혀도...세상은 뒤집힌다. 국민들에게....진실을 알려줘라. 국민은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 바보된다...교육 딴거없다. 이 나라는....검사와 판사가 다 말아먹었다는 거...꼭 기억해라.
당신 보다....국민들이 더 잘 안다. 여야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겠다고?.....그건 당신이 할일이 아니라 다음 대통령이 해야할 일이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그동안 얘네들이 나라를 어떻게 말아먹었는지 다 밝히고.....국민들에게 알려주고 청산하는 일... 그래야 다신 꼴통들의 세상이 되지 않는다. 개혁을....자꾸 이런 식으로 할래?..욕나오네.
중소기업벤쳐부 장관을 과학기술계 내에서 물색하려면 실정이 그렇다는 얘긴데, 훌륭한 과학기술계 인사 있으면 한번 데려와봐. 문재인 정부의 철학에 맞는 과기계 후보를 찾으려면 앞으로 20~30년은 지나야 될둥말둥해. 진보 성향 과기계 인사 찾으면 정현백 여가부장관 같은 백면서생이나 덜컥 올라와. 그게 현실이야. 그럴바엔 경영계 인사 중에서 물색하는 게 나아.
생활보수하고 같이 물러나라 니들 생활하라고 그자리 임명한 것 아니다 시대적 소명의식 없으면 당장 물러나라 한겨울 촛불든 것이 니들 생활하라고 소리치며 든것이 아니다 그 정도도 일처리 못할꺼면 당장 사퇴하라 이런 엄중한시기에 일처리가 이정도면 수준이하다 당장 사퇴하라 생활비서진들은
뉴라이트를 해괴한 생활보수로 만들고 장관에 임명 에라이 청와대 개.새.끼들아!!!!!!!!!!!!! 내가 이럴려고 가족들과 애들 데리고 광화문 가서 촛불 든 줄 알아? 슬프고 분하고... 주변 사람들 다들 분노하고 멘붕인데. 청와대 일부 놈들은 저런 반민주주의자를 장관으로 밀고 후원하고. 나라가 다시 거꾸로 가려고 하나보다.
그의 능력과 사상이 자기들 맘에 들어서 지지한줄아냐 아니다 조선일보는 문재인지지층이 이탈할수 있는 묘수를 스스로 만들어줘서 저렇케 기뻐하는거다 상대가 만들지 못하는 수를 스스로 만들어 갖다바치는 그런 x신같은 짓을 하면서도 생활보수내 하는 소리하는걸보니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다 저런사람이 비서실장이란다 대통령에게 누가 될 수준이다 사퇴하세요
사전적 정의가 사고나 사상은 진보적이나 생활상 보수적 생활하는사람을 칭한다 이 사람의 사고가 진보적이냐 진보적 사상 근처에도 있지 않는사람이다 도대체 비서실장은 생활보수의 의미를 알기나하고 말하는거냐 지금은 논리가 아니라 정무적 판단이 우선인 시기임을 모르느냐 정권의 유일한 무기가 지지율 아니냐 핵심지지층이 흔들리지않는다고 오판하지마라
생활보수가 뭐냐 ? 상황되면 언제든지 꼴통보수 갑질보수 친일보수 사탕보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 비수보수 [상황바뀌면 송민순처럼되는] 그런 인식을 가질 가능성이 많은 보수아니냐 우리나라에 인재가 그리 없냐 니들이 게을러서 찿질 못하는거냐 아니면 끼리끼리 봐주는거냐 도저히 못받아들이겠다 당장 사퇴시켜라 추천한 사람도 사퇴시켜라
박성진조차 갈아마셔야 할 적폐라고 한다면, 아마도 능력있는 조야의 인물들은 모두 공직을 고사할 것이다. 정신차려라, 지금 하는 짓이 노무현 죽일때랑 뭐가 다른지. 광장에 모였던 촛불의 정신은 민주주의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지만 입진보들이 그들만의 가치로 재단하고 독점할 것은 아니다.
강남좌파의 대표주자가 조국인가..강남좌파..진보적성향을 띄면서 등따사한 사람..세상에 그런 좌파는 없다.. 좌파 개념조차 없는 것들이 그냥 몇마디 쓴소리한다고 배에 기름낀 인사들 보고 붙인 명칭이 강남좌파아니던가..그냥 기득권인거다..그 기득권프레임에서는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문주당 대부분이 그런 기득권이다. 국민눈높이하고 애초에 맞지 않는..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고 그것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표를 얻어 권한을 갖고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다 지금은 왕조시대도 아니고 권력의 교체없이 수십년 수백년 쭈욱 이어가는 것도 아니다 지지자들은 너희에게 탕평정책 온세상 다 만족시키라고 표 준 것 아니다 표 준 사람의 요구를 이행해라 표 안준 사람의 의사는 다음에 그들이 지지하는 자가 권력을 쥐면 하지말래도한다
청와대 불통고집은 주인이 바뀌었어도 여전한 듯... 왜 저곳에만 들어가면 본래의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이 되는 지 이해불가하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더니 바로 앞정권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그새 까먹었나?? 정당도 아닌 촛불민심의 모멘텀 뒷받침 된 특혜(?)아닌 특혜로 청와대 입성하신 분이!!!
지지율좀 높게 나온다고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이 모두 옳은건 아니다. 생활보수? 생활보수가 지속적으로 뉴라트사관을 전파하고 이영훈이 불러다 쇼를 하냐? 어째 하는 짓들이 불안 불안하다. 제2의 노무현정권이될까 겁난다. 이번처럼 문재인정부가 개판치면 앞으로 선거는 노무현정부때와 같이 백전 백패고, 다시는 정권 못잡는다.
고영주. 김장겸. 이런 놈들은 드러내놓고 정권에 대들고 있는 불안하고 엄중한 상황에서 청와대는 정체성이 불분명한 이런자를 내세워 지지층 내부에 분란을 일으키고.... 적전분열 하자는 건가? 지지율이 너무 높아서 조절하는건가? 착각하지 마라. 수구세력은 여전히 강하고 단번에 판세를 뒤엎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박성진이 임명 강행 뒤는? 자유한국당과 손잡고 박근혜 사면복권 시키고 이런 수순으로 갈 것 같다. 청와대 내부에 트로이 목마가 있다고 본다. 슬프지만 노무현 정부가 삼성 장학생들로 망쳤듯이 문재인 정부도 내부의 친일 이승만 박정희 독재 찬양 세력들이 망칠 것 같다. 이건 정말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로 저 자를 임명한다면 저와 우리 가족 모두는 지지를 철회할 겁니다. 이거 민주정부에 지지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비수를 꼽는 겁니다. 촛불혁명에 역행하는 겁니다. 이런 식이면 고영주를 법무부 장관 시키세요. 이게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기가 막히네요.
후보자를 잘 못 뽑았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취소하면 된다. 적폐를 바로 잡는 방법은 하나뿐 이다. 당당함과 정당하고 바르게 만사를 처리하면 적폐는 사라진다. 하늘이 내려다보고 있고 국민이 바라보고 있으니 절대로 감추거나 속이지 말라! 그러면 적폐는 발붙일 뜸이 없어 나라가 흥하고 계속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다. 변명하지 말고 감추지 말라!
생활보수? 이런 듣보잡 단어도 국어사전에 있나? 사드배치는 생활보수? 미국의 푸들 노릇도 생할보수? 문재인정부 이제 100일 넘었는데 도대체 인사 참사가 몇번째냐?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배째라는 건가? 지지율 그건 그냥 바람앞에 등불 같은 것 이고 여차하면 박근혜 정권처럼 한방에 훅 가는수가 있다. 제발 촛불혁명 정신 챙 기고 낮은 자세로 국정에 임하라.
청와대 인사팀 지금까지는 야당의 반대에 지지자들이 쉴드쳐준것이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이사람은 지지자들이 반대하고 야당이 쉴드쳐주는 상황이다. 이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야한다. 청와대는 우리랑 코드를 맞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방패막이 노릇하지 말고 지지자들의 뜻을 따라야 한다. 실수는 용서가 되지만 지지자들 반대로 가는 똥고집은 용서가 안된다.
다시 한번 더 요구한다. 박성진은 안된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으로 장관으로서의 자격 미달이다. 과학계에 그렇게 인물이 없는가? 국무위원은 여러가지를 겅증해야 한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으로 보아도 박성진은 절대 안된다. 청와대 인사팀의 수준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무능력의 극치!!!
탁씨와 박씨가 기용되는 적폐시스템이 있는데 문당선자가 거기에 영향력이 없다는 생각도 든다.. 마치 강남아주머니 최씨에게 수첩이 발목잡혔던것 처럼..문당선자가 민주당내의 뉴라이트인사를 통제못하면..노무현대통령이 실수했던것을 더큰 규모로 반복할것으로 예상된다.. 한반도 오천년중에서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부10년을 제외한다면..기득권대표 이름만 바뀐상태인가?
친일매국집단은 일본이 조선을 근대화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근대화는 민주적인 시민의식과 과거의 미신을 타파하는합리성이 핵심인데 일본의 미신인 신사참배강요는 전근대적인것라는 증거다.. 그리고 일본의 산업화로인한 과잉생산물의 소비와 전쟁물자착취를 위해 조선을 개발한것은 단지 착취의 효율성을 위한것이므로 오히려 시민민주의식과 합리성은 후퇴했다고본다..
유럽산업혁명으로 생산한물건들이쌓이지만 임금착취로 소비는 안되어 경제공황이 오자 식민지를만들었고 독일은 식민지경쟁에 뒤쳐져서 1-2차대전 원인이된다. 일본은 산업화로 생산성이늘고 재고가 쌓이자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 과잉생산된물건을 소비시켰다. 조선은 근대화된게 아니라 경제공황의 해결도구였고 후유증으로 친일매국집단과 남북분단을 남겼다.